AI 핵심 요약
beta- 대전시가 26일 제38회 대전광역시 문화상 후보를 다음달 31일까지 공개 모집했다.
- 시상은 학술·시각예술·공연예술·문학·언론·지역사회봉사 등 6개 부문에서 대전 거주 3년 이상 공적이 뚜렷한 시민을 대상으로 한다.
- 후보자는 기관·단체장 또는 시민 20명 이상 연서로 추천할 수 있으며 서류는 대전시 홈페이지 서식을 내려받아 제출하면 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대전=뉴스핌] 오영균 기자 = 대전시가 지역 문화예술과 사회발전에 기여한 시민을 찾는다.
대전시는 다음 달 31일까지 '제38회 대전광역시 문화상' 후보자를 공개 모집한다고 26일 밝혔다.

대전광역시 문화상은 1989년 제정된 이후 지역 문화예술 진흥과 사회발전에 공로가 있는 시민을 선정해 시상해 온 상이다.
시상 분야는 학술, 시각예술, 공연예술, 문학, 언론, 지역사회봉사 등 6개 부문이다.
후보자는 시상 예정일 기준 3년 이상 대전에 거주하고 해당 분야 발전에 뚜렷한 공적이 있어야 한다. 다만 공적 기간이 1년 미만이거나 같은 공적으로 최근 1년 이내 상급기관 표창을 받은 경우 등은 심사 대상에서 제외된다.
추천은 문화 관련 기관·단체장 명의로 할 수 있으며 대전시민 20명 이상의 연서 추천도 가능하다. 추천서와 공적조서, 증빙자료 등은 다음달 31일까지 제출하면 된다.
제출 서식은 대전시 홈페이지 공고 게시판에서 내려받을 수 있다. 접수된 후보자는 분야별 전문가 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된다.
박승원 대전시 문화예술관광국장은 "대전광역시 문화상은 지역 문화예술과 사회발전을 위해 헌신해 온 시민의 공로를 기리는 상"이라며 "숨은 공로자들이 추천될 수 있도록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gyun50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