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디즈니·픽사 '토이 스토리5'가 25일 박스오피스 1위를 했다
- 장난감과 AI 태블릿 '릴리 패드' 갈등을 그려 전세계 호응을 얻고 있다
- 27~28일 예매율도 1위로 주말 흥행세가 이어질 전망이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양진영 기자 = 디즈니·픽사 애니메이션 '토이 스토리 5'가 2주째 전체 영화관 박스오피스 정상을 유지하며 꾸준한 흥행을 기록 중이다. 신민아 주연의 스릴러 '눈동자'가 그 뒤를 쫓고있다.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25일 '토이 스토리 5'는 관객수 4만7611명을 모으며 국내 박스오피스 전체 1위에 올랐다. 누적 관객수는 110만을 넘겼으며, 개봉 첫 주부터 꾸준한 관객 동원을 이어가며 흥행세를 굳히는 모습이다.

이번 작품은 스마트 태블릿 '릴리 패드'의 등장으로 위기를 맞는 장난감들의 이야기를 그린다. 우디와 버즈 등 익숙한 캐릭터에 제시가 중심축으로 합류했다. 장난감 세계에 등장한 릴리 패드가 기계, AI에 대체되는 존재들을 비유적으로 표현하며 전세계 관객들의 호응을 이끌어내는 데 성공했다.
2위는 '눈동자'로 관객수 3만3866명을 기록했다. 3위는 '군체'가 차지했으며 관객수는 1만7300명이었다. 연상호 감독의 신작인 '군체'는 꾸준한 관객 유입을 이어가며 상위권을 지켰다.

오는 27~28일 주말 실시간 예매율에서도 '토이 스토리 5'의 기세는 이어지고 있다. 현재 37.6%로 1위를 달리고 있으며, 2위는 '눈동자'가 14.9%, 3위는 '슈퍼걸'이 7.1%로 뒤를 잇고 있다.
흥행 초반부터 박스오피스와 예매율을 동시에 잡은 '토이 스토리 5'가 주말에도 강세를 이어갈지 주목된다.
jyya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