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NH농협은행 경기본부는 24일 화성한과를 희망농업 우리농가 동행기업으로 선정했다
- 희망농업 우리농가 동행기업은 연매출 20% 이상을 우리 농산물 구매에 사용하는 우수 농식품 기업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 농협은행은 현판식과 함께 우리밀 한과 100세트를 기부하며 농산물 소비 촉진과 지역사회 발전 의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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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뉴스핌] 노호근 기자 = NH농협은행 경기본부가 화성한과를 '희망농업 우리농가 동행기업'으로 선정하고 현판식을 열었다. 이번 행사에서는 화성한과 제품 기부도 함께 진행하며 지역사회 상생 행보를 이어갔다.
NH농협은행 경기본부는 24일 화성한과를 '희망농업 우리농가 동행기업'으로 선정하고 화성시 양감면 본사를 찾아 현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농협 경기본부에 따르면 '희망농업 우리농가 동행기업'은 우리 농산물 생산과 소비 활성화에 기여하는 우수 농식품 기업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연간 매출액의 20% 이상을 우리 농산물 구매에 사용하는 기업이 대상이다.
선정 기업에는 현판식, 금융지원 우대, 판로 확대, 홍보 지원 등의 혜택이 제공된다.
이번 행사에서 농협은행 경기본부는 사단법인 화성시자원봉사센터에 화성한과의 '우리밀 한과' 100세트를 기부하며 나눔 활동도 펼쳤다.
강석찬 화성한과 대표는 "친환경·유기농 우리 농산물만을 사용해 전통 방식으로 한과를 생산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국산 원재료로 안전하고 건강한 제품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박정남 농협은행 경기본부 부본부장은 "건강한 먹거리에 기여하는 우수 농식품 기업을 지속 발굴해 지원하고 농산물 소비 촉진과 지역사회 발전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화성한과는 1994년 설립된 전통식품 기업으로 국내산 친환경 농산물로 만든 전통 과자류와 가공식품을 주력으로 하고 있다.
회사는 '생산자에게는 생활을, 소비자에게는 생명을'이라는 가치를 바탕으로 우리 농업과 전통 식문화를 지켜온 업체로 소개됐다.
serar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