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장격광업은 23일 쥐룽코퍼로부터 배당금 9억2300만위안을 수령했다
- 쥐룽코퍼는 2025년 순이익 91억4100만위안 등 호실적을 바탕으로 대규모 현금배당을 실시했다
- 장격광업은 배당금으로 유동성을 강화하며 리튬·칼륨 등 주력 광산 프로젝트 투자를 확대하고 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이 기사는 6월 23일 오전 10시42분 '해외 주식 투자의 도우미' GAM(Global Asset Management)에 출고된 프리미엄 기사입니다. GAM에서 회원 가입을 하면 9000여 해외 종목의 프리미엄 기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
이 기사는 AI 번역에 기반해 생산된 콘텐츠로 중국 관영 증권시보(證券時報)의 6월 22일자 기사를 인용했다.
[서울=뉴스핌] 배상희 기자 = 중국 염화칼륨과 탄산리튬 생산∙판매업체 장격광업(藏格礦業·ZangGe 000408.SZ)은 공시를 통해 2026년 6월 22일 회사가 지분을 보유하고 있는 쥐룽코퍼(巨龍銅業)로부터 현금 배당금 9억2300만 위안을 수령했다고 밝혔다. 쥐룽코퍼 주주총회 결의에 따라 회사는 30.78%의 지분 비율에 따라 해당 배당을 받았다.
공고에 따르면 이번 배당은 쥐룽코퍼의 2025년도 양호한 경영 실적과 안정적인 재무 상태를 바탕으로 시행되었다. 2025년도 쥐룽코퍼는 매출 166억6300만 위안, 순이익 91억4100만 위안을 달성했다. 공고일 기준, 쥐룽코퍼가 올해 누적 수령한 쥐룽코퍼의 현금 배당금은 24억6200만 위안으로, 회사 최근 1년 감사 기준 순이익의 63.92%에 해당한다.
장격광업은 해당 배당금이 회사의 당기 현금 보유를 증가시켜 전반적인 유동성 안전 여유를 더욱 높였다고 밝혔다. 또한 회사는 현재 마미춰 염호 리튬·붕소 광산, 라오스 칼륨염 광산 등 중점 프로젝트 투자 및 건설을 적극 추진 중으로 자금 수요가 크다고 설명했다.
쥐룽코퍼는 중요한 지분 참여 기업으로서 지속적이고 대규모의 현금 배당을 통해 기존 프로젝트의 안정적 추진과 잠재적 기회 확보에 견고한 자금 보장을 제공하고 있다. 아울러 회사는 안정적인 칼륨·리튬 주력 사업의 영업현금흐름과 우수한 참주회사 배당 회수를 통해 지속적이고 안정적인 주주 환원 메커니즘 구축에 힘쓰고 있다. 쥐룽코퍼의 지속적인 현금 배당 능력은 회사의 배당 정책 최적화 및 투자자의 장기 수익 요구 충족에 중요한 지지 기반이 되고 있다.
장격광업은 염화칼륨, 탄산리튬 등을 주요 제품으로 하며, 2025년 매출은 35억7700만 위안으로 전년 대비 10.03% 증가했고, 순이익은 38억5200만 위안으로 전년 대비 49.32% 증가했다.
2026년 1분기 장격광업의 매출은 약 7억1600만 위안으로 전년 대비 29.61% 증가했으며, 순이익은 15억7400만 위안으로 전년 대비 110.6% 증가했다.

pxx1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