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에스엠(SM) 걸그룹 레드벨벳의 팬콘이 선예매만으로 2회차 전석 매진됐다.
23일 S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레드벨벳의 2026 팬콘 '어 데이 인 레드 앤드 벨벳(A Day in Red & Velvet)'이 지난 18일 국내 팬클럽 선예매와 22일 글로벌 선예매만으로 2회 공연 모두 시야제한석까지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

이번 팬콘은 2024년 8월 개최한 '해피니스: 마이 디어, 레베럽(HAPPINESS : My Dear, ReVe1uv)' 이후 약 2년만에 완전체로 진행하는 공연이다.
특히 팬들과 함께 데뷔일인 8월 1일을 기념하는 뜻깊은 시간으로 준비된 만큼 빠른 매진을 기록했다.
올해로 데뷔 12주년을 맞은 레드벨벳은 오는 8월 1일 오후 6시와 2일 오후 4시 양일간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 팬콘으로 팬들과 만저 만난다. 또한 8월 새 앨범 발매를 목표로 준비 중이다.
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