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파주시장직 인수위가 22일 활동보고를 마치고 현장점검에 나선다고 밝혔다
- 준비위는 3개 분과를 중심으로 정책을 촘촘히 검토하며 비실명 제안 등 시민소통 창구를 운영해왔다
- 준비위는 24일까지 현장점검을 진행하고 29일 최종 보고회를 끝으로 공식 일정을 마무리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파주=뉴스핌] 이준영 기자 = 민선 9기 경기 파주시장직 인수위원회 '일 잘하는 지방정부 준비위원회'는 활동보고회를 마무리하고 현장 점검에 나선다고 22일 밝혔다.

손배찬 당선인을 비롯한 조성환 준비위원장이 그간의 활동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로드맵을 점검했다.
지난 11일부터 19일까지 열흘간 공식 활동을 펼친 준비위는 조성환 위원장과 최유각 부위원장을 필두로 위원 13명·파견 공무원 3명 등 총 18명으로 구성됐으며 구체적인 활동으로는 ▲경제교통통일 분과▲기획행정안전 분과▲교육문화복지 분과 등 3개 분과를 중심으로 촘촘한 정책 검토가 이루어졌다.
특히 이번 준비위는 시민과의 긴밀한 소통을 위해 온라인 소통방 내 '비실명 제안 게시판'과 공개·비공개 선택이 가능한 '위원장 직보 게시판'을 개설·운영했다.

조성환 준비위원장은 "남은 현장 점검과 시정 방침 수립 과정에서도 당선인의 철학이 반영된 '일 잘하는 지방정부'의 기틀을 완성할 수 있도록 끝까지 최선을 다해 달라"고 말했다.
준비위는 22일부터 24일까지 분과별로 주요 현안 사업 및 현장점검 대상지를 방문해 현장 중심의 행정을 실천할 계획이다. 이어 25일에는 민선 시정 운영 방침 및 기본 계획을 최종 수립하고 오는 29일 인수위원회 활동 최종 보고회를 끝으로 공식 일정을 마무리하게 된다.
skyimha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