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져스텍이 19일 일반투자자 공모청약서 2783.89대1 기록했다
- 공모가는 1만2500원으로 확정됐고 기관수요예측은 1295대1이었다
- 초정밀 모션제어 기술 기반 성장성 바탕으로 29일 코스닥 상장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이나영 기자= 초정밀 모션제어 전문기업 져스텍이 일반투자자 공모주 청약에서 2783.89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19일 밝혔다. 일반 청약에 총 40만2395건이 접수됐으며, 증거금으로 약 6조9597억원이 모였다.
회사에 따르면 최종 공모가는 희망공모범위 상단인 1만2500원으로 확정됐다. 앞서 8일부터 12일까지 진행한 수요예측에서는 국내외 기관 투자자 2252개사가 참여해 경쟁률 1295대 1을 기록했으며, 참여 기관의 99.9%가 상단 이상 가격을 제시했다.

회사는 초정밀 모션제어 원천기술과 반도체·우주항공 등 고성장 산업으로의 사업 확장성이 투자자들의 관심을 끌었다. 져스텍은 자체 개발한 리니어모터, DD모터, 제어기 등 핵심 부품을 활용해 부품부터 시스템까지 수직계열화 체계를 구축했다.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 공정, 산업용 로봇, 인공위성 등 다양한 산업 분야에 솔루션을 공급하고 있다.
최동수 대표이사는 "초정밀 모션제어 기술을 통해 반도체 매출 비중을 확대하고 있으며 우주항공 분야를 차세대 성장동력으로 집중하고 있다"며 "국내 시장뿐만 아니라 일본을 기점으로 글로벌 시장 진출에 속도를 내 글로벌 토탈 모션 솔루션 전문기업으로 성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져스텍은 23일 납입기일을 거쳐 29일 코스닥 시장에 상장할 예정이다.
nylee5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