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로보뉴스 = 하나증권에서 19일 BGF리테일(282330)에 대해 '점포 영업레버리지 효과 본격화'라며 신규 리포트를 발행하였고, 투자의견을 'Not Rated'로 제시하였다.
◆ BGF리테일 리포트 주요내용
하나증권에서 BGF리테일(282330)에 대해 '감가상각비 감소 구간 첫 진입. 2분기 YoY 5% 이상 안정적 매출 성장 지속. 12MF PER 8.6배로 여유있는 수준: 1분기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68%나 증가한 381억원을 기록했다. 가파른 이익 개선의 이유는 첫째, 감가상각비가 처음으로 감소하기 시작했다. 1분기 감가상각비는 1,265억원(별 도기준, YoY -1.2억원)이었다. 2023년 이후 3년 동안 영업이익이 정체였는데, 점포수가 크게 늘면서(2023년~24년, +1,671개) 증가하는 감가상각비 대비 매출 증가율이 제한적인 수준에 머물렀기 때문이다. 2025년 점포수 순증은 253개, 올해 역시 300점 순증(신규 1,300개- 폐점 1,000점)을 계획하고 있다. 둘째, 상품믹스 개선으로 매출총이익률이 상승하고 있다. 저마진 담배 매출 비중은 37%에 그쳤으며, 고마진 식품 매출 비중이 상승하고 있다. 해외 사업 확대는 추가적인 수익성 개선 요인이다. 수수료만 매출로 인식하기 때문에 매출 성장에는 큰 의미가 없지만, 바로 영업이익으로 반영되기 때문에 이익 기여도가 높다. 전체 이익의 10%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라고 분석했다.
이 기사는 뉴스핌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실시간으로 작성된 것입니다.
◆ BGF리테일 리포트 주요내용
하나증권에서 BGF리테일(282330)에 대해 '감가상각비 감소 구간 첫 진입. 2분기 YoY 5% 이상 안정적 매출 성장 지속. 12MF PER 8.6배로 여유있는 수준: 1분기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68%나 증가한 381억원을 기록했다. 가파른 이익 개선의 이유는 첫째, 감가상각비가 처음으로 감소하기 시작했다. 1분기 감가상각비는 1,265억원(별 도기준, YoY -1.2억원)이었다. 2023년 이후 3년 동안 영업이익이 정체였는데, 점포수가 크게 늘면서(2023년~24년, +1,671개) 증가하는 감가상각비 대비 매출 증가율이 제한적인 수준에 머물렀기 때문이다. 2025년 점포수 순증은 253개, 올해 역시 300점 순증(신규 1,300개- 폐점 1,000점)을 계획하고 있다. 둘째, 상품믹스 개선으로 매출총이익률이 상승하고 있다. 저마진 담배 매출 비중은 37%에 그쳤으며, 고마진 식품 매출 비중이 상승하고 있다. 해외 사업 확대는 추가적인 수익성 개선 요인이다. 수수료만 매출로 인식하기 때문에 매출 성장에는 큰 의미가 없지만, 바로 영업이익으로 반영되기 때문에 이익 기여도가 높다. 전체 이익의 10%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라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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