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진안군이 18일 체육회·농협과 체전 협약을 체결했다.
- 농협 진안군지부는 문화공연 지원비 3000만원을 보탰다.
- 내년 9월 도민체전·장애인체전이 진안군에서 열린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문화행사 확대 추진과 지역 화합 분위기 조성 기대
[진안=뉴스핌] 고종승 기자 = 전북 진안군이 내년 열리는 전북도민체전과 장애인체육대회의 성공 개최를 위해 지역 체육계와 금융기관이 힘을 모으는 협력체계를 마련했다.
진안군은 18일 군수실에서 진안군체육회, NH농협 진안군지부와 '2026 전북도민체전 성공 개최를 위한 문화공연 지원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식에는 전춘성 진안군수와 정봉운 진안군체육회장, 한정호 NH농협 진안군지부장이 참석해 양대 체전의 성공 개최와 지역사회 화합, 체전 분위기 조성을 위한 상호 협력 의지를 다졌다.
이번 협약에 따라 NH농협 진안군지부는 사업비 3000만원을 지원하며, 해당 예산은 양대 체전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문화공연 사업 추진과 홍보 활동 등에 활용될 예정이다.
한정호 NH농협 진안군지부장은 "전북도민체전과 장애인체육대회가 도민 모두가 함께하는 화합의 장이 될 수 있도록 문화공연 지원 사업에 동참하게 됐다"며 "지역 대표 금융기관으로서 지역사회 발전과 체육 진흥을 위한 협력에 적극 나서겠다"고 말했다.
전춘성 진안군수는 "양대 체전의 성공 개최를 위해 힘을 보태준 NH농협 진안군지부에 감사드린다"며 "체전의 품격을 높이고 지역의 매력을 널리 알릴 수 있는 다양한 문화행사를 추진해 성공적인 대회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한편, 제63회 전북특별자치도민체육대회는 내년 9월 4일부터 6일까지 진안군 일원에서 열리며, 제20회 전북특별자치도장애인체육대회는 9월 19일부터 21일까지 개최될 예정이다.
gojongwi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