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넷플릭스 참교육이 공개 2주차에도 글로벌 1위를 지켰다
- 2110만 시청수와 2억2580만 시청시간으로 46개국 1위다
- 교권보호국 4인 활약과 통쾌한 서사에 호평이 이어졌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넷플릭스 시리즈 '참교육'이 공개 2주 차에도 글로벌 정상을 지키며 흥행 열풍을 이어가고 있다.
피해자의 편에 서서 학교를 바로잡는 교권보호국의 거침없는 활약을 그린 넷플릭스 시리즈 '참교육'이 공개 2주차에도 글로벌 톱10 비영어 쇼 1위를 기록했다. '참교육'은 2110만 시청수(시청 시간을 작품의 총 러닝타임으로 나눈 값)와 2억2580만 시청 시간을 기록하며 46개국에서 1위를 석권했다.

국내외 언론은 "속 시원한 쾌감, 따뜻한 감동, 다시 한번 교육 시스템에 대해 생각하게 한다. 교권보호국 4인 4색의 매력도 다채롭다. 교권보호국에서 만난 이들이 피해자들을 돕고 감싸고 대신 응징해 주는 것은 통쾌함을 넘어 감동으로 이어진다", "빠른 이야기 전개와 화려한 액션 장면이 더해지며 장르적 속도감을 만들어낸다", "각 에피소드마다 서로 다른 사건을 다루면서도 큰 서사를 점진적으로 풀어낸다. 빠른 호흡을 유지하면서도 다음 이야기를 궁금하게 만들어 정주행의 재미를 높인다" 등의 극찬을 보내고 있다.
시청자들 또한 "10시간 동안 소화제 같은 드라마였습니다", "한 에피소드를 한 회차에 끝내는 것도 좋고 '사과는 피해자한테 하는 것'이라는 메시지를 전달하는 것도 너무 좋았음", "정말 완벽하다. 사회적 메시지를 담은 아주 흥미롭고 훌륭한 시리즈다"라고 전하며 전 세계를 강타한 '참교육'의 뜨거운 인기를 실감케 한다.

함께 공개된 미공개 스틸에는 교육 현장을 바로잡기 위해 고군분투했던 교권보호국 4인의 활약과 그 이면의 서사까지 담겨 있어 이목을 집중시킨다.
위기에 처한 학생을 구하고 가해 학생들에게 통쾌한 참교육을 선사하는 '나화진'(김무열), '임한림'(진기주), '봉근대'(표지훈)의 모습부터 교권보호국을 지키기 위해 묵묵히 책임을 감당하는 '최강석'(이성민)의 모습까지, 다양한 장소와 상황 속에서 각자의 방식으로 사건을 해결해 나가는 교권보호국의 활약은 시청자들에게 짜릿한 카타르시스를 안긴다.
넷플릭스 시리즈 '참교육'은 오직 넷플릭스에서 절찬 스트리밍 중이다.
moonddo00@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