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현대카드가 16일 생활영역 추가 적립 'ZERO Up 포인트형'을 출시했다
- 국내외 전가맹점 1.2% M포인트 적립, 생활영역 10만원 이상은 2.4% 적립한다
- 메탈·플라스틱 3종 디자인과 M 긴급적립 제공하며 연회비는 3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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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이윤애 기자 = 현대카드는 주요 생활 영역에서 추가 적립 혜택을 제공하는 '현대카드 ZERO Up(포인트형)'을 출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상품 출시로 현대카드는 '현대카드 ZERO Edition3'에 이어 업그레이드 상품인 'ZERO Up'도 할인형과 포인트형 라인업을 갖추게 됐다.

ZERO Up 포인트형은 전월 이용실적이나 적립 한도 제한 없이 국내외 모든 가맹점에서 결제금액의 1.2%를 M포인트로 적립해준다.
온라인 쇼핑몰과 대형마트, 학원·유치원, 주유, 통신요금 등 주요 생활 영역에서는 2배의 적립 혜택을 제공한다. 해당 가맹점에서 건당 10만원 이상 결제하면 결제금액의 2.4%가 M포인트로 적립된다.
카드 디자인은 메탈 플레이트 1종인 'Metal Up'과 플라스틱 플레이트 2종인 'Rise Up', 'Scale Up'으로 구성됐다. 음각과 양각 디자인을 적용해 카드의 특징을 시각과 촉각으로 표현했다.
최대 50만 M포인트를 먼저 적립받아 사용할 수 있는 'M 긴급적립' 서비스도 제공한다. 연회비는 3만원이다.
현대카드 관계자는 "ZERO Up 포인트형 출시로 ZERO Up도 포인트형과 할인형 라인업을 완성했다"며 "온라인 쇼핑과 교육비, 주유비 등 주요 생활 영역의 이용이 많은 고객에게 유용한 선택지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현대카드 ZERO는 2011년 출시된 이후 누적 발급량 700만장을 돌파한 현대카드의 대표 상품이다. 국내 신용카드 최초로 전월 이용실적과 혜택 한도 조건을 없앤 상품으로 출시됐다.
현대카드는 지난해 6월 주요 생활 영역에서 2배의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현대카드 ZERO Up(할인형)'을 선보인 바 있다.
yunyu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