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곽규택 의원은 15일 서구 4개 초중학교 교육환경 개선 위한 특별교부금 43억7000만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 이번 특별교부금은 노후 학교 바닥·복도 창호 교체 등 학습환경 개선 사업에 투입된다.
- 대신초 37.1억·천마초 15.69억·초장중 6.81억·송도중 7.97억 등으로 배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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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뉴스핌] 남동현 기자 = 곽규택 국민의힘 국회의원(부산 서구·동구)는 15일 부산 서구 관내 4개 초·중학교의 교육환경 개선을 위한 교육부 특별교부금 43억 7000만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교부금은 2026년 제2차 지역교육현안 특별교부금으로, 학교의 노후화로 인해 학생들의 학습환경 개선을 위해 지원한다. 바닥 교체와 복도 창호 교체 등 교육환경 개선 사업에 투입될 예정이다.
주요 내용으로 ▲대신초등학교 바닥 교체 및 복도창호 교체 37억 1000만 원 ▲천마초등학교 바닥 교체 및 복도창호 교체 15억 6900만 원 ▲초장중학교 바닥 교체 6억 8100만 원 ▲송도중학교 바닥 교체 7억 9700만 원 등이다.
곽규택 의원은 "학교는 우리 아이들이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내는 생활공간인 만큼 안전하고 쾌적한 교육환경 조성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특별교부금 확보가 학생들과 학부모들의 교육 만족도를 높이고, 더 나은 교육환경을 만드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ndh4000@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