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경기관광공사는 15일 '2026 경기도 관광사진 공모전' 개최를 발표했다
- 내외국인 누구나 15일부터 9월 4일까지 응모 가능하며 스마트폰 부문이 신설됐다
- 총 74점을 선정해 1350만원을 시상하며 수상작은 경기도 공식 홍보물로 활용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2025년 1월 1일 이후 촬영된 미발표작만 접수 가능
[수원=뉴스핌] 박승봉 기자 = 경기관광공사는 '2026 경기도 관광사진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공사에 따르면 이번 공모전의 주제는 '경기도 관광 홍보를 위한 아름다운 모습'으로 2025년 1월 1일 이후 촬영된 미발표작만 접수 가능하다.

제출 기간은 15일부터 9월 4일까지이며 내외국인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올해는 1인당 최대 2점까지 출품할 수 있으며 AI를 활용하지 않은 작품만 인정된다. 특히 일반인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스마트폰 부문이 신설됐다.
신청은 전용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며, 심사를 통해 총 74점이 선정되어 시상된다. 총 상금은 1350만 원으로 대상 1점(200만 원), 최우수상 각 1점(100만 원), 우수상 각 3점(50만 원), 입선 65점(각 10만 원)이다. 대상을 비롯한 최우수상 수상자에게는 경기관광공사 사장상이 입선 수상자에게는 한국사진작가협회 경기도지회 회장상이 수여된다.

심사는 1차 단계에서 사진 전문가와 SNS 사진 분야 인플루언서들이 상위 9점과 입선 65점을 선정한 후 도민 선호도 조사와 2차 전문가 심사를 통해 최종 수상작을 결정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최종 선정 결과는 오는 10월 13일 공모전 홈페이지 및 경기관광공사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경기관광공사 관계자는 "올해 스마트폰 부문 도입으로 일반인의 참여가 확대될 것으로 기대되며 도민들의 일상 속 경기도의 숨은 비경이 발굴되기를 바란다"며 "개인 앨범 속 멋진 풍경들이 경기도의 훌륭한 홍보 대사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도전해 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향후 수상작은 경기도의 매력을 전세계에 알리는 공식 홍보물 및 글로벌 SNS 채널에서 핵심 콘텐츠로 활용될 예정이다. 출품 규격 및 저작권 정책 등 세부 사항은 공모전 공식 홈페이지나 한국사진작가협회 경기도지회에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1141worl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