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알레프가 10일 아르샨 사하를 APAC 총괄로 선임했다
- 사하는 아태지역 사업 전략·운영과 파트너십 강화를 맡았다
- 17년 경력의 사하는 데이터 기반 사업 확대로 기여할 전망이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조한웅 기자 = 알레프는 아르샨 사하(Arshan Saha)를 아시아태평양(APAC) 지역 총괄 디렉터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이번 인사는 아시아태평양 지역 사업 확대와 운영 역량 강화를 위한 조치다. 사하는 앞으로 아태지역 전반의 사업 전략과 운영을 총괄하며 시장 확대와 플랫폼 파트너십 강화 업무를 맡는다.
사하는 알레프 합류 전 WPP 미디어에서 싱가포르·말레이시아 최고경영자(CEO)와 아시아·태평양·중동·아프리카(APMEA) 지역 미디어 운영 및 딜리버리 총괄을 역임했다. 재직 당시 어드레서블 미디어, 인플루언서 마케팅, 커머스 분야 사업 운영을 담당했다.
광고 업계 경력 17년 이상의 사하는 중국, 인도, 호주, 동남아시아 등 아시아태평양 주요 시장에서 데이터 기반 사업 개발과 운영 경험을 쌓아왔다.
사하는 싱가포르에서 근무하며 이그나시오 비다구렌 알레프 최고운영책임자(COO)에게 보고한다. 알레프는 사하가 아태지역 사업 확대와 광고주 및 파트너 지원 강화를 이끌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알레프는 전 세계 130개 이상 시장에서 디지털 광고 및 핀테크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우버, X, 핀터레스트, 레딧 등 글로벌 플랫폼과 협력하고 있으며, 55개 이상의 디지털 플랫폼 파트너십과 90개 이상의 글로벌 오피스를 운영하고 있다.

whits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