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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김예원 인턴기자 =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5일 오후 서울 마포구 '형님저요' 홍대점에서 삼겹살 회동을 가진 가운데 "GO 코리아"를 외치고 있다. 2026.06.04 yeawon2@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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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김예원 인턴기자 =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5일 오후 서울 마포구 '형님저요' 홍대점에서 삼겹살 회동을 가진 가운데 "GO 코리아"를 외치고 있다. 2026.06.04 yeawon2@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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