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청주대학교가 5일 개교 79주년 기념식을 열고 대학 생존과 혁신을 강조했다
- 청석학술상과 장기근속·유공 교원·직원, 모범 학생 등이 다수 포상됐다
- 김윤배 총장은 공군학군단 설치 등 성과를 언급하며 인구 절벽 시대 책임과 혁신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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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뉴스핌] 백운학 기자 = 청주대학교가 개교 79주년을 맞아 성과를 점검하고 대학 생존과 혁신을 강조했다.
청주대는 5일 보건의료과학대학 청암홀에서 기념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김윤배 총장과 교직원·학생, 윤건영 충북도교육감, 신효섭 충북경찰청장, 이동옥 충북도 행정부지사, 송재봉 국회의원 등 400여 명이 참석했다.
청석학술상은 이원준(경영학과), 전성해(데이터사이언스학과) 교수가 각각 인문·사회, 자연·공학 부문에서 수상했다.
상금은 각 500만원이다.
이원준 교수는 AI 기반 마케팅 연구로, 전성해 교수는 머신러닝 기반 데이터 분석 연구로 성과를 인정받았다.
김호수·홍상표·어일선·안태영·나미향 교수는 스승의 날 유공으로 교육부장관 표창을 받았다.
장성식·임종윤 직원은 유공 직원 표창을 수상했다.
30주년 장기 근속 교원은 조봉래·김교근·염태호 교수, 직원은 황은석 씨 등 3명이었다.
20주년 장기 근속 교원은 임반석·박구원·안종묵·한민철·김동하·윤갑용·어일선·권영성·이정환 교수 등 9명이 이름을 올렸다.
모범 학생 표창은 임철민(생활체육학과) 학생이 받았다.
김윤배 총장은 "공군학군단 설치, 반도체·항공우주 인재ㅍ양성 사업, 충북 유일 소프트웨어 중심 대학 선정 등 성과를 냈다"며 "인구 절벽 속 대학 생존을 위해 구성원 모두의 책임과 혁신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baek34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