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SP 삼화는 5일 컬러 창의교육을 확대했다.
- 중학생에 색채이론·CUD·직무탐색을 가르쳤다.
- 이주배경청소년까지 지원 대상을 넓혔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조수민 기자 = SP 삼화(옛 삼화페인트공업)가 색채 전문성을 활용한 사회공헌활동을 확대한다.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컬러 창의교육 프로그램 운영 범위를 넓히며 미래 세대 교육 지원에 나선다.
SP 삼화는 어린이와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컬러 창의교육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하며 기업의 전문성을 활용한 사회공헌활동을 강화한다고 5일 밝혔다.

올해 교육은 지난 지난달 20일 서울 중앙중학교에서 시작했다. 지난달 28일에는 대신중학교에서 종로구 중학생들을 대상으로 교육이 진행됐다. 학생들은 색채계와 색의 3속성 등과 연계된 색채 이론을 배웠다. 실생활에서 접할 수 있는 브랜드 컬러마케팅 사례를 통해 색채 산업에 적용되는 전반적인 메커니즘을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교육에는 시각적 약자를 고려한 고령화 및 기후변화 대응형 환경 색채 개념인 '컬러유니버설디자인(CUD)' 소개와 실제 직무 탐색 과정이 포함됐다. 이와 함께 청소년들이 컬러를 통해 자신의 감정과 생각을 시각적으로 표현하고 소통할 수 있도록 개발된 신규 참여형 콘텐츠 '마이 컬러, 마이 스토리(My Color, My Story)'를 도입해 교육 프로그램을 확장했다.
SP 삼화는 올해부터 이주배경청소년지원재단과의 신규 협력을 통해 지원 대상을 확대했다. 지난달 30일에는 안산 레인보우스쿨 소속 이주배경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창의교육을 진행했다. 언어와 문화적 배경이 다른 다문화 청소년들이 다채로운 색채를 매개로 소통하고, 사회적 유대감을 형성할 수 있도록 했다.
이상희 SP 삼화 컬러디자인센터장은 "당사가 보유한 컬러 전문성을 바탕으로 지역사회 청소년들에게 고유한 개성을 발굴하고 창의적 사고를 넓힐 수 있는 교육 환경을 지속해서 지원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다각화해 수혜 대상을 확대하고 미래 세대의 성장을 돕는 진정성 있는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AI Q&A]
Q1. SP 삼화의 컬러 창의교육 프로그램은 어떤 대상에게 진행되나요?
A. 어린이와 청소년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특히 올해부터는 이주배경청소년까지 지원 대상을 확대해 다양한 배경의 학생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Q2. 교육 프로그램에서는 어떤 내용을 배우나요?
A. 색채계와 색의 3속성 등 기초 이론부터 브랜드 컬러마케팅 사례까지 학습하며, 색채가 산업과 실생활에 어떻게 적용되는지 전반적인 메커니즘을 이해하는 내용을 포함합니다.
Q3. '컬러유니버설디자인(CUD)'은 무엇인가요?
A. 시각적 약자를 배려하고 고령화 및 기후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환경 색채 개념으로, 누구나 쉽게 인식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설계된 색채 디자인을 의미합니다.
Q4. 이번 프로그램에서 새롭게 도입된 콘텐츠는 무엇인가요?
A. '마이 컬러, 마이 스토리(My Color, My Story)'라는 참여형 콘텐츠가 도입됐으며, 학생들이 색을 통해 자신의 감정과 생각을 표현하고 소통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Q5. SP 삼화가 이 프로그램을 확대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A. 기업의 컬러 전문성을 활용해 청소년들의 창의성과 개성을 키우고, 민관 협력을 통해 교육 기회를 넓히며 미래세대의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입니다.
blue9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