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드니=뉴스핌] 권지언 특파원 = 브라질 금융시장은 4일(현지시각) 성체축일(Corpus Christi) 공휴일로 주식시장과 채권시장이 모두 휴장했다.
중동 정세와 미국·이란 협상 관련 불확실성이 지속되는 가운데, 브라질 투자자들은 새로운 재료가 나오기 전까지 관망세를 유지하는 모습이었다.
브라질 헤알화는 달러 대비 거의 변동 없이 거래되며 비교적 안정적인 모습을 보였다.
달러/헤알 환율은 5.064헤알로 헤알화 가치가 0.01%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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