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더불어민주당 김명식 진천군수 당선인은 4일 당선 인사를 전하며 군민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 김 당선인은 선거 과정에서 생긴 군민 간 상처를 보듬고 군정 공백을 메우는 데 집중하겠다고 했다.
- 또 공약을 정교화해 진천 민생을 살리고 '격이 다른 진천'으로 보답하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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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뉴스핌] 백운학 기자 = 더불어민주당 김명식 진천군수 당선인은 4일 "압도적인 지지로 생거진천의 새로운 미래를 선택해 주신 당원과 군민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김 당선인은 이날 당선 소감을 통해 "함께 경쟁한 이양섭 후보에게 심심한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며 "이제 선거는 끝났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당내 경선과 지방선거를 치르며 군민 사이에 크고 작은 상처가 있었다"며 "취임까지 남은 기간 동안 반 년 가까이 이어진 군정 공백을 메우고, 선거로 상처 입은 민심과 민생을 보듬는 데 집중하겠다"고 강조했다.
김 당선인은 또 "선거운동 과정에서 제시한 공약을 더욱 정교하게 다듬어 진천의 민생을 살리고 미래를 앞당기는 변화의 동력으로 삼겠다"고 밝혔다.
그는 마지막으로 "다시 한 번 선택해 준 군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반드시 '격이 다른 진천'으로 보답하겠다"고 약속했다.
baek34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