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종합=뉴스핌] 남효선 기자 = 국민의힘 이철우 경북도지사 후보가 압승이 예측되면서 '3선 경북도지사' 고지에 안착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6·3 지방선거' 본 투표일인 3일 오후 6시 공개된 KBS·MBC·SBS의 출구조사 결과 이철우 후보는 69.7%를 득표할 것으로 예측됐다.

반면 더불어민주당 오중기 후보는 30.3%에 그쳤다.
한편 '6·3 지방선거' 본 투표가 3일 오후 6시에 종료되면서 선관위는 경북도 23곳에 마련된 개표소에서 개표 작업에 들어갔다.
경북 도지사를 비롯한 22개 지자체장 당선자 등의 윤곽은 이르면 4일 오전 0시 전에 나올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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