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롯데시네마가 영화 '와일드 씽'의 3일 개봉을 맞아 코스튬 시네마 데이 등 참여형 이벤트를 진행했다.
- 7일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 콘셉트 의상 입장객에게 반다나와 베스트 드레서 경품을 제공하고, 3일부터 9일까지 굿즈 팝업과 포토존을 운영한다.
- 일부 스위트샵에서 OST·포토카드 콤보를 판매하며, 엘패스 캠페인을 통해 할인권과 특가 관람권, 최대 20만 포인트 경품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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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양진영 기자 = 롯데시네마가 영화 '와일드 씽'의 3일 개봉을 기념해 관객들에게 특별한 추억과 풍성한 혜택을 선사하는 이벤트를 펼친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단순한 영화 관람을 넘어 관객이 직접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재미 요소를 더하고자 기획되었다. 먼저, 오는 7일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 '코스튬 시네마 데이'가 열린다.
이번 이벤트의 콘셉트는 영화 속 3인조 혼성 댄스 그룹 '트라이앵글(강동원, 엄태구, 박지현)'과 비운의 발라더 '최성곤(오정세)'의 시그니처 컬러인 '빨간색, 초록색, 파란색', '분홍색'과 'Y2K'다.

아울러 당일 '코스튬 시네마' 회차에 콘셉트 의상을 입고 입장하는 관객에게 '와일드 씽' 반다나를 증정해 극장 나들이의 재미를 한층 더한다. 특히 가장 독창적이고 멋진 스타일을 보여준 베스트 드레서에게는 '롯데시네마 관람권 패키지'와 영화 '와일드 씽'의 스페셜 굿즈가 선물로 주어질 예정으로 관객들의 치열한 경쟁이 예상된다.
영화의 여운을 극장 밖에서도 이어갈 수 있는 다채로운 즐길 거리도 마련된다. 개봉일인 3일부터 9일까지 롯데시네마 월드타워 7층에는 '와일드 씽' 공식 굿즈를 오프라인에서 직접 만나볼 수 있는 팝업이 열린다. 현장에는 '트라이앵글' 멤버들의 등신대로 꾸며진 스페셜 포토존이 구성돼 팬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일부 롯데시네마 스위트샵(매점)에서는 극 중 아티스트들의 세계관을 담은 ''와일드 씽' 오리지널 사운드 트랙'을 단품 및 콤보 형태로 판매하고, 걸그룹 트리플에스(tripleS)가 '와일드 씽' 콘셉트로 촬영한 포토카드가 포함된 'tripleS X 와일드 씽' 포토카드 콤보'도 함께 선보여 팬들의 뜨거운 반응이 기대된다.

롯데 계열사 통합 캠페인 '엘패스(L.PASS)'도 참여해 역대급 혜택을 펼친다. 7일까지 롯데시네마 회원이라면 누구나 다운로드 받을 수 있는 ▲영화 4000원 할인권과 ▲스위트샵(매점) 콤보 3000원 할인권을 지급하는 등 풍성한 혜택을 제공한다. 뿐만 아니라 롯데 계열사의 플랫폼에서 영화 '와일드 씽' 특가 관람권을 한정 판매하고, 해당 관람권으로 영화를 관람한 회원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최대 20만 L.POINT를 경품으로 증정할 예정이다.
롯데시네마 관계자는 "3일 개봉하는 코미디 영화 '와일드 씽'을 극장에서 더욱 몰입감 있게 관람할 수 있도록 풍성한 이벤트를 준비했다"라며 "관객들이 직접 주인공이 되어 즐기는 '코스튬 시네마 데이'와 팝업, '엘패스'의 압도적인 혜택이 더해진 만큼 극장을 찾은 관객들에게 잊지 못할 특별한 추억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jyya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