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대전관광공사가 지난달 29일 MICE 일자리 매칭데이를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
- 이번 행사는 신중년·구직 여성의 MICE 실무 교육 성과를 실제 취업으로 연계·확장하기 위해 진행됐다.
- 공사는 사후 컨설팅으로 구직 현황을 모니터링하며 수료생과 지역 MICE 기업의 상생을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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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뉴스핌] 오영균 기자 = 대전관광공사는 지난달 29일 대전컨벤션센터에서 MICE 전문인력 양성부터 취업 연계까지 지원하는 'MICE·컨벤션·이벤트 운영자 양성 과정' 일자리 매칭데이를 성료했다고 1일 밝혔다.
한국관광공사와 대전관광공사가 공동 주관한 이번 행사는 대전 지역의 신중년 및 구직 여성을 대상으로 실시된 MICE 실무 교육의 성과를 실제 취업으로 연계하고 확장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행사에는 교육을 수료한 신중년 및 구직 여성 약 20명이 면접 대상자로 참여했으며, 대전·충청 MICE 얼라이언스 회원사가 구인기업으로 참가해 채용 상담과 면접을 진행했다.
공사는 행사 이후에도 사후 컨설팅을 통해 구직 현황 모니터링을 이어나간다는 계획이다.
대전관광공사 김용원 사장은 "이번 일자리 매칭데이가 수료생들에게는 새로운 도전의 기회가 되고 지역 MICE 기업에는 실무 인재를 확보하는 상생의 장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gyun50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