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트레저가 1일 미니 4집 선주문 100만장 돌파했다
- 이번 앨범은 전곡 힙합 기반 트랙으로 구성됐다
- 트레저는 19일부터 서울 공연 후 일본 8개 도시 투어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와이지엔터테인먼트 그룹 트레저의 신보 선주문량이 100만장을 돌파했다.
1일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트레저의 '뉴 웨이브(NEW WAV)'는 전날 기준 선주문량 100만 장을 돌파했다.

이번 앨범은 트레저가 데뷔 이래 처음으로 전곡을 힙합 기반 트랙으로 채워 승부수를 던진 신보라는 점에서 큰 기대를 받아왔다.
특히 YG의 수많은 히트곡을 배출한 양현석 총괄 프로듀서 또한 전면에 나서 모든 트랙을 진두지휘하며 완성도를 높였다.
YG의 뿌리인 힙합 스웨그를 장착하고 완전히 새로운 2막의 포문을 열겠다는 이들의 결연한 의지가 음악 팬들에게도 전달됐다.
실제 타이틀곡 '이프 아이(IF I)'의 뮤직비디오 트레일러는 정식 뮤직비디오가 아님에도 불구하고 이례적으로 빠른 속도로 유튜브 조회수 1100만 회를 돌파했다.
트레저의 미니 4집 '뉴 웨이브'는 이날 오후 6시 발매된다. 이들은 컴백에 이어 오는 19일부터 21일까지 사흘간 서울 성북구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트레저 더 스테이지 2026 뉴 웨이브: 라이브 인 서울'을 개최한다.
이후 일본 오사카, 카나가와, 효고, 아이치, 후쿠이, 후쿠오카, 도쿄를 순회하는 총 8개 도시∙20회차의 팬 콘서트로 글로벌 팬과 교감한다.
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