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한성모터스가 27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롯데와 매치데이를 열었다.
- 행사장엔 벤츠 차량 전시와 상담 부스를 마련했다.
- 360도 체험과 퀴즈, 시구 등 참여형 이벤트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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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김연순 기자 =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파트너사 한성모터스는 지난 27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롯데 자이언츠와 함께 '2026 한성모터스 매치데이'를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10년 이상 이어온 두 회사의 파트너십 일환으로 야구 팬들을 대상으로 한 행사다. 경기장 외부 광장에는 메르세데스-AMG GT 63 S E 퍼포먼스와 메르세데스-벤츠 CLE 450 4MATIC 카브리올레가 전시돼 방문객들이 차량을 직접 살펴보고 세일즈 컨설턴트의 상담을 받을 수 있었다.

광장에서는 360도 비디오 부스와 SNS 인증을 연계한 미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참가자들은 한성모터스 공식 인스타그램 팔로우, 현장 SNS 인증, 360도 비디오 촬영 등 3가지 미션을 수행한 후 캡슐 뽑기 이벤트에 참여했으며 경품을 받았다.
경기 중에는 전광판을 활용한 OX 퀴즈 이벤트가 진행됐고, 한성모터스의 부산 지역 세일즈 컨설턴트가 시구에 참여했다.
두 회사는 그간 '벤츠를 잡아라', '패밀리 야구 페스티벌' 등 다양한 고객 참여형 프로그램을 운영해왔다.
y2ki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