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김정수 감독이 이끄는 U-19 대표팀은 28일 2027 AFC U-20 아시안컵 예선에서 키르기스스탄·필리핀·레바논과 A조에 편성됐다
- 예선은 8월25일부터 9월6일까지 열리며 A조 경기는 키르기스스탄에서 치러지고 각 조 1위와 일부 2위 팀이 본선에 오른다
- 북한은 C조, 일본은 G조에 배정됐고 본선은 내년 3월 중국에서 열려 FIFA U-20 월드컵 출전권이 걸렸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김정수 감독이 이끄는 한국 19세 이하(U-19) 축구대표팀이 2027 아시아축구연맹(AFC) U-20 아시안컵 예선에서 키르기스스탄, 필리핀, 레바논과 한 조에 편성됐다.
AFC는 28일(한국시간)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AFC 본부에서 2027 AFC U-20 아시안컵 예선 조 추첨을 진행했다. 추첨 결과 한국은 키르기스스탄, 필리핀, 레바논과 함께 A조에 배정됐다.

이 대회 예선은 오는 8월 25일부터 9월 6일까지 열리며, A조 경기는 키르기스스탄에서 진행한다.
이번 예선에는 총 32개 팀이 참가한다. 4개 팀씩 8개 조로 나뉘어 조별리그를 치르며, 각 조 1위 8개 팀과 조 2위 중 상위 7개 팀이 본선에 진출한다. 개최국 중국은 자동으로 본선행 티켓을 확보했다.
북한은 이란, 베트남, 팔레스타인과 함께 C조에 편성됐고, 일본은 예멘, 캄보디아, 쿠웨이트와 G조에서 경쟁한다.
2027 국제축구연맹(FIFA) U-20 월드컵 출전권이 걸린 AFC U-20 아시안컵 본선은 내년 3월 중국에서 열린다.
한편 대한축구협회는 지난 3월 연령별 대표팀 감독 공개 채용을 통해 김정수 전 제주SK 감독대행을 U-19 대표팀 사령탑으로 선임한 바 있다.
football122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