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스메그가 26일 MFF02 밀크포머를 출시했다
- 최소 60ml 우유로도 균일한 거품을 냈다
- 3가지 모드와 분리형 구조로 편의성을 높였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조한웅 기자 = 이탈리아 스타일가전 브랜드 스메그(SMEG)가 우유거품기 'MFF02 밀크포머'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MFF02 밀크포머는 최소 약 60ml의 우유로도 거품 생성이 가능하도록 설계된 제품이다. 회사 측은 적은 양의 우유에서도 균일한 거품 밀도를 유지할 수 있도록 개선했다고 설명했다.
신제품은 3세대 우유거품기로, 완전 분리형 마그네틱 거품기를 적용했다. 별도의 결합 구조 없이 탈부착이 가능하며, 세척과 관리 편의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또한 포밍 코어 가이드 구조를 적용해 보다 안정적인 회전을 지원하도록 설계됐다.
제품은 핫폼, 핫밀크, 콜드폼 등 3가지 모드를 지원한다. 이를 통해 카푸치노, 라떼, 콜드폼 음료 등 다양한 홈카페 메뉴를 구현할 수 있다.
내부에는 세라믹 논스틱 코팅을 적용해 잔여물이 쉽게 남지 않도록 했으며, 전면 멀티 버튼으로 기능을 선택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디자인은 스메그 특유의 레트로 스타일을 반영한 컴팩트 형태로 제작됐으며, 다양한 주방 환경에 배치할 수 있도록 했다.
스메그코리아 관계자는 "MFF02 밀크포머는 소량 포밍과 다양한 음료 활용에 초점을 맞춘 제품"이라고 밝혔다.

whits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