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공영민 더불어민주당 고흥군수 후보가 21일 출정식을 열고 2030년 인구10만 비전 실현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 공 후보는 우주·드론·스마트팜 육성과 3대 교통 인프라 확충으로 고흥 성공시대를 열겠다고 강조했다.
- 출정식엔 군민과 지지자, 문금주 의원 등이 참석해 공 후보 재선과 국책사업의 연속 추진을 지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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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뉴스핌] 권차열 기자 = 공영민 더불어민주당 전남 고흥군수 후보가 21일 출정식을 열고 우주·드론·스마트팜 등 미래 전략산업 육성과 교통 인프라 확충을 통해 2030년까지 인구 10만 비전 실현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공 후보는 이날 오전 고흥읍 파리바게뜨 사거리와 오후 녹동 장어거리 주차장에서 잇따라 출정식을 열고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돌입했다. 행사장에는 고흥군민과 지지자 1000여 명이 모여 공 후보의 재선 도전을 응원했다.

출정 연설에서 공 후보는 "현재 진행 중인 고흥의 변화와 발전을 위한 주요 사업들을 2030년까지 완성해 군민이 체감할 수 있도록 하겠다"며 "고흥 성공시대를 열겠다"고 밝혔다. 그는 또 "민주당 경선에서 보여준 군민의 압도적 지지는 2030년 인구 10만 비전을 반드시 실현하라는 명령으로 받아들이고 있다"고 강조했다.
공 후보는 민선 8기 4년 동안 군민 통합을 바탕으로 1400여 공직자와 함께 우주·드론·스마트팜 등 3대 미래 전략산업과 3대 교통 인프라 확충을 추진해 인구 10만 비전의 기초를 다졌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제 고흥의 변화는 시작을 넘어 더 큰 도약으로 나아가야 한다"며 "중단 없는 발전과 군민이 체감하는 행복, 아이들과 어르신이 안심하고 살 수 있는 고흥을 위해 다시 한 번 군수에 도전했다"고 지지를 호소했다.
출정식에는 고흥·보성·장흥·강진 지역구 문금주 국회의원이 참석해 "고흥의 발전은 이미 시작됐고 우주, 드론, 스마트팜, 고속도로 등 대규모 사업이 잇따라 추진되고 있다"며 "공 후보와 힘을 모아 착실히 준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다른 연사들도 "오직 고흥의 미래를 기준으로 후보를 선택해 달라"며 "현재 추진 중인 주요 국책사업이 민선 9기에도 흔들림 없이 이어질 수 있도록 공 후보를 지지해 달라"고 당부했다.
chadol99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