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NH투자증권이 21일까지 여의도서 THE C FORUM을 열었다
- 이 포럼은 C레벨과 국내외 CIO가 중장기 전략·비전을 논의하는 자리다
- 52개 상장사와 69개 투자기관 등 600여명이 참여해 C레벨 IR·네트워킹을 진행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김가희 기자 = NH투자증권은 오는 21일까지 여의도 페어몬트 앰배서더 서울 호텔에서 국내외 주요 기관투자자 대상 'THE C FORUM'을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NH투자증권에 따르면 THE C FORUM은 'C-Level 간의 소통 강화'를 모토로, 기업의 CEO·CFO 등 C-레벨 경영진과 국내외 투자기관의 CIO가 장기투자를 위한 중장기 전략과 비전을 공유하는 자리다.

이번 행사에는 SK하이닉스, LG에너지솔루션, 기아 등 주요 산업을 대표하는 52개 상장기업과 국내외 연기금, 자산운용사, 보험사 등 69개 투자기관 소속 600여 명이 등록을 완료했다. 참석자들은 이틀간 진행되는 C-레벨 IR 미팅과 네트워킹 세션을 통해 심도 있는 의견을 교환할 예정이다.
NH투자증권은 "미국 및 아시아 지역의 글로벌 투자자들이 적극 참여하면서 투자자 저변을 확대하는 등 THE C FORUM은 국내 대표 C-레벨 IR 행사로서 차별화된 소통 플랫폼으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하고 있다"며 "향후 매년 진행될 예정이며 이를 통해 한국 주식시장 발전의 견인차 역할을 이어갈 것"이라고 전했다.
rkgml92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