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틱톡이 25일 축구 토크 예능 '티키타카쇼'를 첫 공개했다
- 안정환·딘딘·이은지가 MC를 맡고 다양한 패널이 출연한다
- 틱톡은 한국 콘텐츠에 5000만달러 투자하며 스포츠 크리에이터 보상을 강화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송은정 기자 = 틱톡이 한국에서 처음 선보이는 오리지널 예능 '티키타카쇼'를 25일 오후 8시 공개한다.
축구를 주제로 한 토크 예능인 '티키타카쇼'는 국가대표 공격수 출신인 안정환, 개그맨 딘딘, 방송인 이은지가 MC를 맡는다. 축구 전문가부터 관심 없는 시청자까지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으며, 축구선수·무속인·방송인·크리에이터 등 다양한 패널이 출연한다.

틱톡은 올해 한국 콘텐츠 생태계에 5000만 달러를 투자하고 스포츠 콘텐츠 제작 크리에이터에게 기존 대비 최대 3배 수준의 보상금을 제공하기로 했다. '티키타카쇼'는 이 전략의 첫 결과물이다.
총 12회로 구성된 프로그램은 25일부터 매주 월요일과 목요일 오후 8시 틱톡코리아 공식 계정과 안정환 개인 계정 '안정환19'를 통해 공개된다. 일부 회차는 틱톡 라이브로 실시간 소통 방식으로 편성될 예정이다.
yuniy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