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전북 장수군이 21일 계북면 공공임대주택 현장을 점검했다
- 참샘골 행복주택은 58억 들여 4층 18세대 연립주택을 짓고 7월 준공을 목표로 한다
- 군은 농촌유학생·청년·고령자 등 입주 모집과 함께 정주여건 개선·인구 확대를 기대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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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신혼부부·농촌유학생 대상 공공임대주택 공급 확대
[장수=뉴스핌] 고종승 기자 = 전북 장수군이 21일 계북면 공공임대주택 조성 현장을 찾아 사업 추진상황과 여름철 우기 대비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했다.
군은 이날 계북면 어전리 733-3 일원에서 추진 중인 '참샘골 행복주택 조성사업' 현장을 방문해 공정 진행 상황과 안전관리 체계를 확인했다.

이번 사업은 계북면 정주 여건 개선과 생활인구 유입 기반 마련을 위한 공공임대주택 조성사업으로, 총사업비 58억 원을 투입해 부지면적 2396㎡, 연면적 1356㎡ 규모의 지상 4층 연립주택 18세대를 조성하는 사업이다. 공사는 지난해 착공해 올해 7월 준공을 목표로 추진되고 있다.
입주 대상은 농촌유학생 학생과 학부모를 비롯해 계북면 거주 청년, 신혼부부, 고령자 등이며, 군은 지난 11일부터 22일까지 입주자를 모집하고 있다.
군은 행복주택 조성을 통해 다양한 계층의 안정적인 주거 기반을 마련하고 지역 내 정주 인구 확대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진입도로 확장과 회전교차로 설치, 보행 안전시설 강화 등을 설계에 반영해 주민 통행 안전성과 편의성을 높일 계획이다.
이정우 군수 권한대행은 "참샘골 행복주택은 계북면 정주 여건 개선과 생활인구 확대를 위한 중요한 사업"이라며 "공정을 차질 없이 추진하고 우기철 안전사고 예방과 현장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말했다.
gojongwi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