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경남 남해관광문화재단은 30일 독일마을서 피크닉형 토크 '도르프 라움' 행사를 연다고 21일 밝혔다
- 독일어로 '마을과 공간'을 뜻하는 도르프 라움은 독일마을의 공간·건축·정원 문화를 살펴보는 참여형 프로그램이다
- 파독 간호사가 거주하는 정원에서 한독 건축가 텐들러 소장이 독일 주거·정원 문화와 독일마을에 대한 이야기를 참가자들과 나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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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뉴스핌] 최민두 기자 = 경남 남해관광문화재단은 오는 30일 남해 독일마을 바바리아하우스 정원에서 피크닉형 토크 프로그램 '도르프 라움(Dorf Raum)행사'를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도르프 라움은 '마을(Dorf)'과 '공간(Raum)'을 뜻하는 독일어로, 독일마을에 담긴 공간·건축·정원 문화를 살펴보는 참여형 프로그램이다.

문화체육관광부 계획공모형 지역관광개발사업의 하나로 경상남도, 남해군, 남해관광문화재단이 공동 추진한다.
행사는 실제 파독 간호사가 거주하는 바바리아하우스 정원에서 피크닉 형식으로 진행한다. 한국과 독일 두 문화를 모두 경험한 건축가 다니엘 텐들러 소장이 호스트로 참여한다.
현재 한국에서 한옥 건축가로 활동 중인 텐들러 소장은 독일의 주거와 정원 문화, 건축가의 시선에서 본 남해 독일마을에 대한 이야기를 참가자들과 나눌 예정이다.
참여 신청은 남해관광문화재단 인스타그램 프로필 링크 내 '도르프 라움 참가신청' 메뉴 또는 전용 링크를 통해 사전 접수한다. 신청 후 문자로 안내된 계좌로 책임 참가비를 입금하면 최종 확정되며, 참가비는 행사 당일 지역화폐로 전액 환급한다.
김용태 남해관광문화재단 대표이사는 "도르프 라움은 공간과 건축, 정원문화가 어우러진 장소로서 독일마을을 경험해보는 프로그램"이라며 "주민의 실제 정원에서 독일의 건축과 정원 이야기를 나누며 독일마을을 깊이 이해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m2532253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