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한미글로벌은 19일 미국 자회사 오택이 NPS와 3000만달러 규모 사회경제 연구 용역 계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 오택은 5년간 국립공원 방문객 조사와 자원 가치·경제·환경 영향 분석을 수행해 NPS 정책 수립 기초자료를 제공할 예정이다.
- 한미글로벌은 이번 수주와 제휴를 바탕으로 북미 공공 인프라·플랜트 시장 공략을 가속화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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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송현도 기자 = 한미글로벌은 미국 자회사 오택이 미국 국립공원관리청(NPS)과 3000만달러(약 450억원) 규모의 사회경제 연구 용역 계약을 맺었다고 19일 밝혔다.
오택은 향후 5년 동안 국립공원 방문객 관련 사회조사, 자원 가치 평가, 지역 경제 파급효과 및 환경 영향 분석 등을 수행해 NPS의 정책 수립 기초 자료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수주는 지난 4월 NPS가 발주한 4억달러 규모의 인프라 개선 엔지니어링 용역 계약에 이은 연이은 성과다. 한미글로벌은 이번 계약을 통해 엔지니어링을 넘어 정책 지원 연구 분야로 협력 범위를 넓히게 됐다.
한미글로벌 측은 오택의 현지 네트워크와 최근 앳킨스리얼리스와 체결한 제휴 등을 바탕으로 북미 공공 인프라 및 플랜트 시장 공략을 가속할 방침이다.
[AI Q&A]
Q1. 한미글로벌의 자회사 오택이 이번에 수주한 사업은 무엇인가요?
A. 미국 국립공원관리청(NPS)이 발주한 3000만달러(약 450억원) 규모의 사회경제 연구 용역입니다. 계약 기간은 향후 5년입니다.
Q2. 구체적으로 어떤 업무를 수행하게 되나요?
A. 국립공원 방문객 조사, 자원 가치 평가, 지역 경제 파급효과 분석, 교통 및 환경 영향 평가 등을 수행하여 공원 운영과 정책 수립에 필요한 기초 자료를 제공합니다.
Q3. 이번 수주가 지니는 특별한 의미는 무엇인가요?
A. 지난 4월 4억달러 규모의 인프라 설계 용역을 수주한 데 이어, 정책 지원 성격의 연구 영역까지 사업 범위를 확장하며 미국 공공시장에서의 확고한 입지를 입증했다는 데 의의가 있습니다.
Q4. 한미글로벌은 미국 시장 확대를 위해 어떠한 전략을 펼치고 있나요?
A. 2011년 미국 기업 오택 인수를 통한 현지화 전략을 꾸준히 펼치고 있으며, 최근에는 캐나다 앳킨스리얼리스와 전략적 제휴를 맺어 원전 및 플랜트 분야로도 사업 영역을 적극 넓히고 있습니다.
doso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