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수원특례시는 20일 호매실도서관에서 일자리두드림 구인구직의날을 연다고 밝혔다
- 6개 업체가 참여해 단체급식보조원 등 20명을 모집하며 현장 1대1 채용면접을 진행한다
- 수원일자리센터는 이력서·면접 클리닉과 찾아가는 일자리상담 등으로 구직자를 지원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수원=뉴스핌] 박노훈 기자 = 수원특례시는 오는 20일 오후 2시부터 3시까지 호매실도서관 강당에서 '5월 일자리 두드림 구인·구직의 날'을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주식회사 신우에프에스, ㈜명진로직스, 휴먼스토리에프에스㈜, 주식회사 후레쉬서브, ㈜세스코, 수원여객운수㈜ 등 6개 업체가 참여해 단체급식 보조원, 창고 관리원, 식품 분야 단순 종사원, 방역원, 노선버스 운전원 등 총 20명을 채용한다.
참여 구인 기업은 현장에서 구직자와 1대1 채용 면접을 한다.
수원시는 취업 정보를 제공하고, 이력서·면접 클리닉을 운영하는 등 참가자들을 지원한다.
구직 중인 수원시민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수원일자리센터가 주관하는 '일자리 두드림'은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구직자와 인재 채용을 원하는 기업을 연결해 주는 채용 행사다.
올해는 시민들이 쉽게 찾을 수 있는 도서관과 연계‧협업해 행사를 열고 있다.
수원일자리센터는 일자리 두드림 외에도 직업상담사가 한 달에 두 차례(둘째·넷째 화요일 오후 1~6시) 4개 구 지정도서관을 찾아가는 '찾아가는 일자리 상담'을 운영해 구직자들에게 취업 정보를 제공하고, 1대1 취업 상담, 취업 알선을 한다.
ssamdory7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