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남해군이 23일 독일마을 광장에서 봄꽃 주제 마이페스트를 연다고 18일 밝혔다
- 퍼레이드와 플라워 카페트, 캐리커처·꽃팔찌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 합창 공연과 참여형 무대, SNS 소원 이벤트로 남해 숙박권도 제공할 예정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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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뉴스핌] 최민두 기자 = 경남 남해군은 오는 23일 남해 독일마을 광장에서 봄꽃과 감성을 주제로 한 '2026 독일마을 마이페스트'를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독일마을의 이국적인 풍경 속에서 퍼레이드와 봄꽃 전시, 체험 프로그램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행사장에는 독일 감성을 담은 퍼레이드와 봄꽃으로 꾸민 플라워 카페트가 마련된다. 캐리커처 작가 샨티의 현장 이벤트를 비롯해 인생네컷, 와펜 제작, 꽃팔찌와 화관 만들기 등 체험도 진행한다.
공연 프로그램으로는 쇼콰이어 공연팀 하모나이즈가 무대에 오른다. 또 관광객이 참여하는 '5월의 춤 탄츠(Tanz)', 어린이 대상 과자 따먹기, '마이바움 종을 울려라' 등 참여형 행사도 준비했다.
특별이벤트로는 SNS 댓글 참여 방식의 '마이바움에 소원을 걸어요'가 운영된다. 남해군은 참여자에게 남해 숙박권을 증정할 예정이다.
이연주 관광진흥과장은 "봄꽃과 공연, 체험을 함께 즐길 수 있는 행사"라며 "가족과 연인, 친구가 독일마을에서 봄날의 추억을 만들길 바란다"고 말했다.
m2532253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