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뉴스핌] 백운학 기자 = 18일 오전 2시 19분쯤 충북 제천시 명지동 한 건물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불은 해당 건물에 거주하던 근로자의 신고로 출동한 소방 당국에 의해 약 20여 분 만인 오전 2시 40분쯤 진화됐다.

이 불로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으나 건물 일부(약 55㎡)가 소실되고 내부 가전제품과 집기 비품 등이 타 약 1500만원 상당(소방서 추산)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baek34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