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포스코퓨처엠이 16일 전남드래곤즈 경기서 지역아동에 에스코트 키즈 체험을 제공했다
- 이번 행사는 푸른꿈 축구교실의 일환으로 스타디움 투어와 단체 관람 등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 푸른꿈 축구교실은 3월25일부터 9월30일까지 8회 운영되며 취약계층 청소년 지원 등 ESG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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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뉴스핌] 권차열 기자 =포스코퓨처엠이 광양지역 아동을 초청해 프로축구 경기에서 '에스코트 키즈' 체험을 제공하는 등 스포츠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포스코퓨처엠은 지난 16일 광양축구전용구장에서 열린 K리그2 12라운드 전남드래곤즈와 충북청주FC 경기에서 지역아동센터 어린이들을 초청해 '플레이어 에스코트 키즈'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사회공헌 프로그램 '푸른꿈 축구교실'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참가 아동들은 경기 전 양팀 선수들과 함께 그라운드에 입장했으며, 스타디움 투어와 경기 단체 관람에도 참여했다.
푸른꿈 축구교실은 전남드래곤즈와 협력해 지역 아동에게 지속적인 축구 교육과 선수 교류 기회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지난 3월 25일부터 9월 30일까지 총 8회 운영되며, 지역아동센터 7곳 56명이 참여하고 있다.
프로그램은 광양시 마동축구장에서 진행되며, 기상 악화 시 성황스포츠센터 실내체육관으로 전환된다. 매 회 전남드래곤즈 선수 3명이 일일 코치로 참여해 기본기와 팀 훈련 등을 지도한다.
참여 아동은 "선수들과 함께 입장해 실제 선수가 된 것 같았다"고 소감을 밝혔다.
포스코퓨처엠은 이밖에도 취약계층 청소년 자립 지원 '디딤씨앗통장' 후원과 여름 환경캠프 운영 등 ESG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chadol99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