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네오오토는 15일 2026년 1분기 매출 604억원·영업이익 37억원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 1분기 실적은 전년 동기 대비 매출 5.5%, 영업이익 7.8% 증가했으며 전동화 차량 부품 공급 확대가 주효했다
- 네오오토는 예산 4공장 준공과 로보틱스 팀 신설로 전동화·로봇 신사업 시너지를 통해 중장기 성장성을 강화할 계획이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이나영 기자= 글로벌 모빌리티 부품 전문기업 네오오토는 2026년 1분기 매출액 604억원, 영업이익 37억원을 달성했다고 15일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올해 1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각각 5.5%, 7.8% 증가했다. 이번 호실적은 기존 내연기관 부품의 안정적인 수요 기반 위에 하이브리드(HEV) 및 전기차(EV) 등 전동화 차량용 핵심 부품의 공급 물량이 지속적으로 확대된 데 따른 결과다.
특히 네오오토는 미래 모빌리티 시장 선점을 위해 생산 인프라 확장과 R&D 역량 강화를 동시에 추진하고 있다. 지난 2월 초순 충남 예산 4공장의 준공승인을 완료하며 전동화 전용 생산기지 구축을 위한 모든 준비를 마쳤다.

또한 연구조직 개편을 통해 연구소 산하에 '로보틱스 팀'을 신설 및 공식 편제하여 로봇 구동 모듈 등 미래 핵심 기술 확보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이는 전동화와 로봇 신사업 간 시너지를 극대화하기 위한 전략이라는 평가다.
네오오토 관계자는 "전동화 중심의 포트폴리오 확대와 차별화된 생산 역량을 바탕으로 실질적인 성과를 창출하고 있다"며 "새롭게 구축되는 4공장과 로보틱스 전문 조직을 통해 미래 모빌리티 부품 수요 증가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며 중장기 성장성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nylee5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