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부동산 건설

HUG·우미건설, 원주역 우미린 더스카이 현장서 찾아가는 간담회 개최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주택도시보증공사는 14일 원주역 우미린 더스카이 현장서 우미건설과 간담회를 진행했다고 15일 밝혔다
  • 이날 간담회에서 지방 주택시장 위축과 공사비 상승 등 건설업계 현안과 제도 개선 방향을 논의했다
  • HUG는 PF보증 28조4000억원을 집행했으며 향후 5년간 주택건설 관련 보증 100조원 공급을 계획했다고 밝혔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HUG, PF보증 28조4000억 선제 공급 등 지방 안정화 총력

[서울=뉴스핌] 송현도 기자 = 주택도시보증공사(HUG)는 최인호 사장이 김영길 우미건설 사장과 함께 지난 14일 강원도 원주시 '원주역 우미린 더스카이' 공사 현장을 방문해 간담회를 가졌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방문은 HUG의 현장 소통 활동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해당 단지는 2028년 8월 완공을 목표로 HUG의 PF보증을 받아 자금을 조달 중인 곳이다.

최인호 주택도시보증공사 사장(정면 왼쪽 두 번째)과 김영길 우미건설 사장(후면 왼쪽 두 번째)은 14일 강원도 원주시 '원주역 우미린 더스카이' 사업장에서 현장 간담회를 개최했다. [사진=우미건설]

이날 간담회에서는 최근 지방 주택시장 위축, 원자재 가격 상승, 고금리 지속 등 건설업계가 직면한 현안과 관련 제도 개선 방향이 논의됐다.

HUG는 자금 조달에 어려움을 겪는 건설사들을 돕기 위해 당초 정부 목표치(22조 원)를 초과한 28조 4000억 원의 PF보증을 실행했다고 밝혔다. 아울러 주택공급 확대를 위해 향후 5년에 걸쳐 총 100조 원 규모의 관련 보증을 시장에 공급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AI Q&A]

Q1. 이번 간담회는 어디에서 열렸으며, 누가 참석했나요?
A. 강원도 원주시에 위치한 '원주역 우미린 더스카이' 사업장에서 열렸으며, 최인호 주택도시보증공사(HUG) 사장과 김영길 우미건설 사장이 참석했습니다.

Q2. HUG가 원주역 우미린 더스카이 현장을 방문한 목적은 무엇인가요?
A. HUG PF보증으로 진행 중인 현장 상황을 점검하고, 공사비 상승과 지방 분양시장 침체 등 업계의 애로사항을 직접 청취하기 위한 찾아가는 소통 행보의 일환입니다.

Q3. HUG는 부동산 PF 자금 경색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어떤 역할을 하고 있나요?
A. 정부의 목표치인 22조 원을 넘어서는 28조4000억원 규모의 PF보증을 선제적으로 공급해 주택시장의 자금 경색을 풀고 안정적인 공급을 돕고 있습니다.

Q4. HUG의 향후 주택 건설사업 관련 보증 공급 계획은 어떻게 되나요?
A. 정부의 주택공급 활성화 기조에 맞춰 분양, PF, 정비사업보증 등의 공급 규모를 향후 5년간 총 100조 원 수준으로 대폭 확대할 계획입니다.

Q5. 우미건설 측은 이번 간담회에서 어떤 입장을 밝혔나요?
A. 김영길 사장은 HUG의 보증 지원이 위축된 시장 환경에서 큰 힘이 되고 있다고 감사를 표하며, 현장의 목소리가 실질적인 제도 개선으로 이어지기를 희망한다고 전했습니다.

dosong@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시진핑, 8~9일 북한 국빈 방문 [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오는 8~9일 북한을 방문한다고 로이터 통신이 5일 조선중앙통신 보도를 인용해 전했다. 이번 방문은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초청에 따른 것이다.  중국 정부도 시 주석의 북한 방문 일정을 알렸다. 중국 관영 신화통신에 따르면 이날 중국 공산당 중앙위원회 국제부 대변인은 김 위원장의 초청으로 시 주석이 오는 8일부터 9일까지 북한을 국빈 방문할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왼쪽)와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지난해 9월 4일(현지시간) 중국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정상회담을 앞두고 악수를 하는 모습. [사진=로이터 뉴스핌] wonjc6@newspim.com   2026-06-05 11:20
사진
이정후, 또 4안타 12G 연속 안타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바람의 손자'가 또 불방망이를 휘둘렀다. 이정후(28·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시즌 네 번째 4안타 경기를 작성하며 메이저리그 데뷔 이후 개인 최장 연속 안타 신기록을 작성했다. 시즌 타율은 0.310에서 0.322까지 치솟았다. 내셔널리그 타격 부문 단독 4위다. 타율 0.336로 1위인 오토 로페즈(마이애미)와 큰 차이가 아니다. 이정후는 5일(한국시간) 미국 위스콘신주 밀워키 아메리칸 패밀리 필드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MLB) 밀워키 브루어스와의 원정 경기에 우익수, 5번 타자로 선발 출전해 4안타 1타점 3득점으로 폭발하며 팀의 12-9 대승을 이끌었다. 첫 타석부터 불방망이를 휘둘렀다. 1회초 2사 1루 상황에서 밀워키 선발 콜맨 크로우와 맞섰다. 이정후는 0볼-2스트라이크의 불리한 카운트에서 4구째 바깥쪽 92.2마일(약 148km) 포심 패스트볼을 받아쳐 좌전 안타를 만들었다. 지난달 15일 LA 다저스전부터 시작된 12경기 연속 안타 행진이다. 빅리그 데뷔 첫해였던 2024년 4월에 기록한 11경기 연속 안타를 넘어선 개인 신기록이다. 출루에 성공한 이정후는 후속 타선의 적시타 때 홈을 밟아 팀의 세 번째 득점을 올렸다. [밀워키 로이터=뉴스핌] 박상욱 기자= 이정후가 5일(한국시간) MLB 밀워키 브루어스와의 원정 경기 3회 2루타를 치고 타구의 방향을 살피고 있다. 2026.6.5 psoq1337@newspim.com 팀이 3-1로 앞선 3회초 무사 2루 찬스에서 맞은 두 번째 타석에서는 크로우의 2구째 몸쪽 낮게 들어온 87.3마일(약 140km) 커터를 공략해 우익수 방면 1타점 2루타를 터뜨렸다. 시즌 13호 2루타이자 2경기 연속 멀티히트다. 이어 맷 채프먼의 중전 안타가 터지면서 이정후는 이날 경기 두 번째 득점을 기록했다. 4회초 세 번째 타석에서 2루수 땅볼로 물러난 이정후는 7회초 빅이닝의 서막을 여는 선두타자 안타였다. 밀워키 구원 그랜트 앤더슨의 2구째 86.6마일(약 140km) 체인지업을 기술적으로 밀어쳐 좌전 안타를 날렸다. 이후 에릭 하스의 만루홈런이 터지면서 이정후는 세 번째 득점에 성공했다. 샌프란시스코의 타선이 폭발하며 7회초에만 두 번째 타석이 찾아왔다. 12-3으로 크게 앞선 2사 1루 상황이었다. 이정후는 바뀐 투수 제이크 우드포드의 4구째 93.4마일(약 150km) 싱커를 결대로 밀어쳐 2루수 키를 넘기는 우전 안타를 뽑아냈다. 지난 1일 콜로라도 로키스전 이후 4경기 만에 터진 시즌 네 번째 4안타 경기다. 메이저리그 3년 차인 이정후는 빅리그 데뷔 이후 최고의 타격감을 과시하며 내셔널리그 최고의 교타자 입지를 굳혀가고 있다. 이날 송성문은 4일 이어 2경기 연속 벤치를 지켰고 샌디에이고는 필라델피아에 4-6으로 패해 5연패 수렁에 빠졌다. psoq1337@newspim.com 2026-06-05 06:47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