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차석호 국민의힘 함안군수 후보가 15일 원팀 출마를 선언했다.
- 차 후보는 경선 갈등을 넘고 경쟁 후보들의 정책을 수용하겠다고 했다.
- 그는 현장 중심 선거로 함안 변화와 재도약을 이끌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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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뉴스핌] 남경문 기자 = 차석호 국민의힘 함안군수 후보가 경선 갈등 해소를 강조하며 원팀 체제로 본선 대응에 나섰다.

차석호 후보는 15일 오전 11시 함안군청 2층 소회의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경선 경쟁을 함께한 후보들과 힘을 모아 원팀으로 본선에 임하겠다"고 밝혔다.
차 후보는 "지난 공천 과정에서 컷오프를 겪는 등 우여곡절이 있었지만 당원과 군민의 지지로 후보로 확정됐다"고 설명하며 "이번 공천은 개인의 승리가 아니라 함안의 변화를 바라는 군민과 당원의 선택"이라고 말했다.
이날 차 후보는 경선 과정에서 경쟁했던 후보들의 정책과 비전을 수용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그는 "경선은 끝났지만 함안을 향한 뜻은 하나"라며 "함안을 위한 정책과 구상을 함께 담아내겠다"고 했다.
본선 대응 방향으로 ▲경선 후유증 해소 ▲당협 중심 정책 수립 ▲현장 중심 선거운동 등을 제시했다. 차 후보는 "지지 여부와 관계없이 군민의 뜻을 고르게 반영하겠다"며 "함안 전 지역을 돌며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겠다"고 강조했다.
차석호 후보는 "33년 공직생활의 실력과 결단력, 그리고 국민의힘 원팀의 단합된 힘으로, 함안의 침체를 끊어내고 함안 재도약의 원년을 만들어 내겠다"면서 "군수가 바뀌면 함안의 지도가 바뀐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어 "함안의 지도를 바꾸는 것은 차석호 후보 한 사람이 아닌, 우리 모두"라며 "군민과 함께 함안의 변화를 이끌겠다"고 약속했다.
news234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