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뉴스핌] 조은정 기자 = 전남 교원 8명이 스승의 날을 맞아 정부포상을 수상했다.
전남도교육청은 청사 소회의실에서 제45회 스승의 날 기념 정부포상 전수식을 열고 녹조근정훈장 1명, 대통령 표창 3명, 국무총리 표창 4명 등 총 8명에게 포상을 수여했다고 15일 밝혔다.

수상자들은 교육 일선에서 독서인문교육 활성화, 학생 맞춤형 진로·진학 지도, 수업혁신, 영재교육 내실화, 학교폭력 예방 등 다양한 교육 분야에 열정적으로 참여한 공로와 탁월한 성과를 인정받았다.
황성환 부교육감은 "교육 발전을 위해 헌신한 교원들에게 감사와 존경을 전한다"며 "앞으로도 학생을 중심으로 한 교육 실천에 힘써달라"고 말했다.
전남교육청은 전남·광주 교육행정 통합에 대비해 역량과 열정을 갖춘 교원이 존중받는 교육환경 조성을 위한 정책을 지속 추진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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