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광주시가 14일 5·18민주화운동 46주년 맞아 문화예술행사를 개최한다.
- 18일 기념예배로 시작해 22일 추모음악회와 23일 오월창작가요제를 연다.
- 30일까지 예술전시 등 다양한 전시와 미디어아트 특별전을 펼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광주=뉴스핌] 박진형 기자 = 광주시가 제46주년 5·18민주화운동을 맞아 다양한 문화예술행사를 개최한다.
14일 광주시에 따르면 오는 18일 광주한빛교회에서 5·18민주화운동 제46주년 기념예배'가 열려 첫 시작을 알린다.

이어 22일에는 광주예술의전당 대극장에서 광주시립교향악단의 '민주화운동 추모음악회'가 23일은 5·18민주광장 일원에서 '제16회 전국오월창작가요제'가 펼쳐진다.
가요제는 시대의 아픔과 희망을 노래하는 창작곡으로 문화 축제의 장이 열릴 예정이다.
오월정신을 예술적 시각으로 재해석한 민간단체의 전시도 이어진다.
광주민족예술인단체총연합은 오는 30일까지 5·18민주묘지 입구에서 '제7회 예술만장전-유비쿼터스 민주주의라는 상상'을 선보인다.
민족미술인협회 광주지회는 27일까지 천주교 광주대교구청과 무등갤러리 등에서 '2026 오월미술제'를 진행한다. 이강하기념사업회는 8월 2일까지 이강하미술관에서 '새로운 창작, 미래의 유산' 전시를 통해 오월정신의 시대적 가치를 조명한다.
공공 미술관의 특별 기획전도 마련됐다. 광주시립미술관은 9월 27일까지 '2026 민주인권평화전-강요배; 시간을 품다' 전시회를 연다.
광주미디어아트플랫폼에서는 7월 15일까지 '2026년 5·18기념 미디어아트 특별전'이 열려 첨단기술과 오월정신이 결합된 색다른 예술적 경험을 선사한다.
황인채 문화체육실장은 "앞으로도 오월정신이 문화예술의 옷을 입고 시민의 삶 속에 깊이 확산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bless4y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