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부동산플래닛이 14일 1분기 실거래가를 분석한 결과 전국 부동산 거래량은 늘고 거래금액은 줄었다.
- 1분기 전체 매매거래량은 29만509건으로 3.5% 증가했으나 거래금액은 109조3324억원으로 7.9% 감소했다.
- 연립·다세대·단독 등 비아파트 주거 거래는 늘고 상업용 부동산과 아파트·오피스텔 거래금액은 줄며 시장 양극화가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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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라·단독주택 거래금액 증가 속 상업·업무용 빌딩은 하락
아파트 거래 4% 늘었으나 금액은 1.8% 감소 추세
[서울=뉴스핌] 송현도 기자 = 올해 1분기 국토교통부 실거래가를 분석한 결과, 전국 부동산 거래량은 전 분기 대비 늘고 거래금액은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14일 부동산 프롭테크 기업 부동산플래닛의 분석 자료에 따르면 1분기 전국 부동산 전체 거래량은 29만 509건으로 전 분기 대비 3.5% 증가했다. 반면 총 거래금액은 109조3324억원으로 7.9% 감소했다.

유형별로는 비아파트 주거 시설의 선전이 눈에 띄었다. 연립·다세대의 거래금액은 전 분기 대비 15.0%, 단독·다가구는 3.3% 증가했다. 이와 대조적으로 상업·업무용 빌딩의 거래금액은 26.9% 급감했고, 상가·사무실 거래금액 역시 3.5% 줄어드는 등 상업용 부동산의 하락세가 뚜렷했다.
아파트 매매 시장의 경우 전체 거래량은 13만7670건으로 전 분기 대비 4.0% 늘었지만, 매매거래금액은 1.8% 줄어든 67조104억원을 기록했다. 지역별 거래 지표를 살펴보면 대전은 아파트 거래량이 14.9% 증가한 반면, 부산은 10.3% 하락했다.
오피스텔 시장 역시 거래량은 5.0% 증가하고 거래금액은 1.4% 감소하는 흐름을 보였다.
[AI Q&A]
Q1. 2026년 1분기 전국 부동산 전체 매매거래량과 거래금액 변동 추이는 어떠한가요?
A. 전체 매매거래량은 29만509건으로 전 분기 대비 3.5% 증가한 반면, 매매거래금액은 109조3324억원으로 7.9% 감소하며 엇갈린 흐름을 보였습니다.
Q2. 부동산 유형별로 두드러진 특징은 무엇인가요?
A. 연립·다세대, 단독·다가구 등 비아파트 주거용 부동산은 거래량과 거래금액이 모두 상승했지만, 상업·업무용 빌딩과 상가·사무실 등 상업용 부동산은 거래량과 금액이 동반 하락하며 시장 양극화가 뚜렷했습니다.
Q3. 아파트 시장의 경우 거래 지표가 어떻게 나타났나요?
A. 아파트 전체 거래량은 전 분기 대비 4.0% 증가했으나, 거래금액은 1.8% 하락했습니다. 시도별로는 부산이 거래량과 거래금액 모두 가장 큰 폭으로 하락했습니다.
Q4. 오피스텔 시장에서 가장 눈에 띄는 상승세를 보인 지역은 어디인가요?
A. 세종(64.3%)과 강원(60.6%) 지역이 전 분기 대비 오피스텔 매매거래량 부문에서 가장 큰 폭의 상승세를 기록했습니다.
Q5. 전 분기 대비 상가·사무실 거래량과 거래금액이 가장 크게 떨어진 지역은 어디인가요?
A. 전남 지역이 상가·사무실 매매거래량(-68.5%)과 매매거래금액(-66.5%) 모두 가장 높은 하락률을 기록했으며, 서울 역시 거래량(-40.8%)과 금액(-31.1%) 부문에서 두 번째로 큰 감소폭을 보였습니다.
doso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