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현대엔지니어링이 15일 인천 구월동 '힐스테이트 구월아트파크' 견본주택을 열고 분양을 시작했다고 14일 밝혔다
- 단지는 지하 6층~지상 39층 4개 동 496가구로 조성되며, 인천1호선 예술회관역과 직통 연결된 역세권 입지를 갖췄다
- 청약은 18~20일 진행되고 당첨자 발표는 28일이며, 계약금 5%·중도금 60%·잔금 35% 조건으로 2030년 10월 입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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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송현도 기자 = 현대엔지니어링이 오는 15일 인천광역시 남동구 구월동 옛 롯데백화점 부지를 개발해 선보이는 '힐스테이트 구월아트파크'의 견본주택을 열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선다고 14일 밝혔다.
이 단지는 지하 6층~지상 최고 39층, 4개 동, 전용면적 84·101㎡, 총 496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타입별 가구수는 84㎡A 248가구, 84㎡B 124가구, 101㎡ 124가구다.

청약 일정은 오는 18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9일 1순위, 20일 2순위 접수를 진행한다. 당첨자 발표는 28일이며, 정당계약은 다음 달 9일부터 11일까지 3일간 이뤄진다.
1순위 청약은 청약통장 가입 12개월 이상, 지역별·면적별 예치금을 충족한 만 19세 이상 인천광역시 및 수도권(서울·경기) 거주자라면 세대주·세대원·유주택자 모두 신청 가능하다. 재당첨 제한과 거주 의무 기간이 없으며, 전매 제한은 당첨자 발표일로부터 1년이다.
분양 조건은 계약금 5%, 중도금 60%, 잔금 35%다. 특히 계약금의 경우 1차 1000만원 정액제를 적용했다. 단지는 인천지하철 1호선 예술회관역과 직통으로 연결되는 역세권 입지를 갖췄다. 한 정거장 거리인 인천시청역에는 향후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B 노선 정차가 예정돼 있다.
인근에는 롯데백화점 인천점, 구월동 로데오거리, 가천대길병원 등이 가깝고, 단지 내 대규모 상업시설이 조성될 예정이다. 단지 바로 앞에는 약 35만㎡ 규모의 중앙공원이 자리 잡고 있다.
단지 외관에는 커튼월룩 특화 설계를 적용한다. 남향 위주 배치와 전 세대 4베이(Bay) 판상형 설계를 적용했으며, 현관 창고, 팬트리, 드레스룸 등 수납공간도 마련했다.
단지 내에는 피트니스, GX룸, 클럽하우스 등 커뮤니티 시설과 헬스정원 등 다양한 조경 공간이 들어선다. 스마트폰으로 가정 내 에너지 사용량을 확인하고 외부에서 원격 제어할 수 있는 하이오티(Hi-oT) 서비스 등 최첨단 시스템도 도입된다.
힐스테이트 구월아트파크의 견본주택은 인천 남동구 구월동 일원에 마련돼 있으며, 입주 예정 시기는 2030년 10월이다.
doso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