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경남 사천시는 14일 무지갯빛해안도로에 상징 조형물을 설치했다고 밝혔다
- 무지갯빛해안도로는 포토존·부잔교·벤치 등으로 조성돼 시민과 관광객이 즐겨 찾는 드라이브·산책 코스다
- 일곱색 방호벽·구불한 도로·사각 프레임을 결합한 조형물로 인증샷 명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사천=뉴스핌] 최민두 기자 = 경남 사천시는 용현면 무지갯빛해안도로에 지역 정체성과 관광 요소를 담은 '상징 조형물'을 설치했다고 14일 밝혔다.

무지갯빛해안도로는 용현면 종포마을에서 남양동 미룡마을까지 약 6.2km에 이르는 해안 도로다.
도로를 따라 포토존, 바다를 가까이에서 볼 수 있는 부잔교, 벤치, 선셋 파고라 등이 조성돼 있어 드라이브와 산책을 즐기려는 시민과 방문객이 찾는 공간으로 자리 잡았다.
시는 남해 바다 조망과 노을 풍경을 감상할 수 있는 이 구간에 상징 조형물을 더해 해안 도로 경관을 정비했다.
조형물은 일곱 색으로 채색된 방호벽과 구불구불한 해안 도로, 사각 프레임 구조를 결합해 바다와 어우러진 촬영 구도를 연출하도록 설계했다.
용현면 관계자는 "새로 설치된 '사천 무지갯빛해안도로' 상징 조형물은 관광객들이 개인 SNS에 업로드할 사진을 찍을 수 있는 인증샷 명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m2532253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