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거창군은 14일부터 17일까지 거창창포원에서 '거창에 On 봄축제'를 개최한다.
- 5개 치유농장이 참여해 허브 아로마 족욕 소금 만들기, 꽃강정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 스탬프 투어와 무념무상 챌린지, 무소음 요가 등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5개 농장 참여로 다양한 경험 제공
[거창=뉴스핌] 정철윤 기자 = 경남 거창군은 14일부터 17일까지 사흘간 거창창포원에서 열리는 '거창에 On 봄축제'에서 치유농장 체험과 스탬프 투어를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거창 치유산업특구의 자원을 관광과 연계해 방문객에게 웰니스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향기소반, 꽃이핀데이, 외갓집 뜰 치유농장, 하늘호수, 사과숲애 등 5개 체험농장이 참여한다.
허브 아로마 족욕 소금 만들기, 꽃강정 만들기, 반려식물 심기, 창포 아로마 디퓨저 만들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체험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되며 정오부터 1시간은 휴게시간이다.
스탬프 투어는 행사장 종합상황실에서 배부하는 책자를 받아 3곳 이상의 스탬프를 모으면 기념품을 받을 수 있다.
치유 존에서는 '무념무상 챌린지'와 무소음 요가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축제장 곳곳에는 화관과 머리띠 등 촬영 소품 대여소가 운영된다.
옥진숙 관광진흥과장은 "거창의 치유농장을 알리고 방문객들이 일상의 스트레스에서 벗어나 몸과 마음을 재충전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군은 올해 '거창 방문의 해'를 맞아 웰니스 관광지 여행 시 여행경비의 50~70%를 돌려받는 '반값여행' 사업을 추진 중이다. 3차 접수는 6월 10일부터 시작할 예정이다.
yun011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