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경기 안산시 장상동에서 13일 소방당국이 비닐하우스 화재를 진압했다.
- 오후 12시 12분경 신고를 받고 대응 1단계를 발령해 인력 90명과 장비 34대를 투입했다.
- 11분 만에 불길을 잡고 초진을 완료했으며 인명 피해는 없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안산=뉴스핌] 김가현 기자 = 경기 안산시 장상동의 한 비닐하우스에서 13일 오후 12시 12분경 화재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당시 큰 불길로 인해 인력 전체를 동원하는 '대응 1단계'를 발령하며 진화 작업을 진행했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불이 난 신고는 오후 12시 12분경 접수됐다. 목격자는 "창고처럼 보이는 건물에서 불꽃이 보인다"고 알렸다.
소방당국은 화재가 커지고 인근으로의 연소 우려를 감안해 12시 17분경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인력 90명과 펌프차 등 장비 34대를 현장에 투입했다.
빠른 대응 덕분에 불길은 발령 11분 후인 12시 28분경 잦아들어 대응 단계를 해제했다. 소방당국은 12시 48분경 큰 불길을 잡는 초진을 완료하고 잔불 정리에 들어갔다.
다행히 이번 화재로 인해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화재의 정확한 원인과 비닐하우스 및 내부 적재물의 피해 규모를 조사할 예정이다.
beign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