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경남 사천시가 13일 저소득층 자녀 안경 지원 사업을 실시한다.
- 저소득 학생 대상으로 1인당 5만 원 한도 내 비용을 지급한다.
- 신청은 29일까지 학교나 보건소에서 하며 6월 5일 발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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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뉴스핌] 최민두 기자 = 경남 사천시는 저소득층 자녀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학령기 시력 회복으로 학습 의욕을 높이기 위해 '2026년 저소득층 자녀 안경 지원 사업'을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

이 사업은 선정 대상자가 사천시 안경 업소를 방문해 안경(안경테·렌즈)을 제작할 때 보건소가 업소에 1인당 5만 원 한도 내 비용을 지급한다.
지원 대상은 관내 저소득 세대 학생 중 나안시력 0.7 이하 신규 제작자 또는 1년 이상 착용한 안경 교체자로, 신청자 중 우선순위를 고려해 선정한다. 대상자 선정 후 안경 제작이 가능하며 선정 전 제작 시 지원이 불가하다.
신청 기간은 오는 29일까지로 학생은 소속 학교에서, 학교 밖 청소년은 읍면동 또는 보건소에서 신청할 수 있다. 대상자 발표는 6월 5일 문자로 개별 통보한다.
보건소 관계자는 "이 사업이 학생들의 학습 의욕 고취와 활력 향상의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m2532253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