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현대건설이 13일 압구정 3·5구역에 시니어 전용 하이엔드 주거 서비스를 도입한다.
- 더 클래식 500과 업무협약을 체결해 단지 내 복합 주거 플랫폼을 구축한다.
- 건국대병원 연계 의료·건강관리 등 서비스를 디에이치 등에 확대 적용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건국대병원 연계 메디컬 케어 및 웰니스·컬처 프로그램 제공
[서울=뉴스핌] 송현도 기자 = 현대건설이 서울 강남구 압구정 3구역 및 5구역 재건축 사업지에 시니어 전용 하이엔드 주거 서비스를 도입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를 위해 현대건설은 프리미엄 시니어 타운 운영사인 더 클래식 500과 시니어 라이프케어 서비스 모델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사는 단지 내 커뮤니티 시설을 활용해 시니어 입주자를 위한 복합 주거 플랫폼을 구축할 계획이다.

제공될 주요 서비스는 건국대학교병원과 연계한 의료 서비스, 낙상 및 치매 예방 건강관리, 생활 전반을 관리하는 웰니스 케어, 각종 문화 및 교양 강좌 등이다.
현대건설은 해당 서비스 모델을 구체화한 뒤, 향후 자사 프리미엄 브랜드인 디에이치를 포함한 신규 수주 단지에도 일괄적으로 적용해 나갈 방침이다.
[AI Q&A]
Q1. 현대건설이 압구정 3·5구역에 공동주택 최초로 도입하는 것은 무엇인가요?
A. 도심에서 생활하기를 원하는 액티브 시니어를 위한 '하이엔드 시니어 서비스'입니다.
Q2. 이번 서비스 제공을 위해 현대건설은 어느 곳과 협약을 맺었나요?
A. 상위 1%를 위한 프라이빗 시니어 타운으로 유명한 '더 클래식 500'과 시니어 라이프케어 서비스 모델 개발 및 운영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Q3. 입주민에게 제공되는 주요 라이프케어 서비스에는 어떤 것들이 있나요?
A. 건국대병원 연계 메디컬 서비스, 노화 및 치매 예방 등 건강관리 서비스, 생활 리듬을 관리하는 웰니스 케어, 그리고 미술 강좌나 클래식 연주회 같은 컬처·커뮤니티 프로그램이 제공됩니다.
Q4. 이번 협약의 궁극적인 목표는 무엇인가요?
A. 단지 내 커뮤니티 공간을 단순 편의시설에서 나아가, 시니어 입주민의 건강한 삶과 안정적인 주거 환경을 지원하는 복합 주거 플랫폼으로 고도화하는 것입니다.
Q5. 현대건설은 하이엔드 시니어 서비스를 향후 어떻게 활용할 계획인가요?
A. 압구정 3·5구역을 시작으로 향후 신규 수주 사업지와 디에이치(THE H) 입주 예정 단지 등에도 서비스를 확대 적용할 예정입니다.
doso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