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현대건설이 22일 창원 안골포초에 재난안전교육과 경안전모 전달 행사를 가졌다.
- 건설산업사회공헌재단과 플랜코리아가 공동 진행하며 6월까지 진해구 8개 초에 모 3600개를 지급한다.
- 대피훈련과 세이프 캡틴 제도를 운영하며 2019년부터 전국 48개 초에 2만3000개 물품을 지원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송현도 기자 = 현대건설은 지난 22일 경남 창원시 안골포초등학교에서 재난안전교육 및 경안전모 전달 행사를 가졌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건설산업사회공헌재단, 플랜코리아와 공동으로 진행된다. 현대건설은 부산항 진해신항 관련 공사 등 창원 지역 내 자사 주요 사업장과 연계해 인근 초등학교를 지원 대상으로 선정했다.

현대건설은 오는 6월까지 진해구 소재 8개 초등학교에 경안전모 3600여 개를 무상 지급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지진 발생에 대비한 모의 대피 훈련, 구조 손수건 활용법 등 초등학생 대상 재난 안전 교육을 실시한다.
학생들이 직접 대피 훈련 시 교사를 보조해 질서를 유지하는 '세이프 캡틴' 제도도 학교별로 함께 운영된다.
현대건설은 지난 2019년부터 재난 취약 지역 초등학생 대상 안전 교육 사업을 이어오고 있다. 회사 측에 따르면 지난해 말 기준 전국 48개 초등학교에 약 2만3000개의 재난 안전 물품을 지원했다.
현대건설 관계자는 "사업 현장 인근 지역과 연계해 지역 특성에 맞는 재난 안전 프로그램을 지속해서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AI Q&A]
Q1. 현대건설이 창원 지역 초등학교에 지원하는 물품과 교육은 무엇인가요?
A. 진해구 지역 8개 초등학교에 재난 방재용 경안전모 약 3600개를 보급하고, 전교생을 대상으로 지진 등 재난 상황에 대비한 체험형 안전교육과 대피 훈련을 실시합니다.
Q2. 이번 사회공헌활동 지역이 창원시 진해구로 선정된 이유는 무엇인가요?
A. 부산항 진해신항 컨테이너부두 축조공사, 와성지구 개발사업 등 현대건설의 주요 사업장이 해당 지역에 다수 위치해 있어 인근 지역사회와의 연계를 강화하기 위함입니다.
Q3. 학생들에게 보급되는 경안전모는 어떤 특징이 있나요?
A. 긴급한 재난 상황에서 신속하게 착용할 수 있도록 무게가 가벼우면서도 외부 충격을 견딜 수 있는 내구성 높은 소재로 제작되었습니다.
Q4. 체험형 대피 훈련 중 학생 참여도를 높이기 위해 도입한 제도는 무엇인가요?
A. 학교별로 '재난안전 지킴이(세이프 캡틴)'를 임명하여, 비상 상황 시 학생 스스로 교사를 도와 대피 경로를 안내하고 질서를 유지하도록 했습니다.
Q5. 현대건설이 진행해 온 재난 안전 사회공헌활동의 그간 누적 성과는 어느 정도인가요?
A. 2019년 경주를 시작으로 2025년 말까지 전국 48개 초등학교에 약 2만3000개의 안전 물품을 지원했으며, 약 1만9000명의 학생을 대상으로 재난 대응 프로그램을 운영했습니다.
doso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