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여야 청주시장 후보들이 12일 지방선거 표심 공략에 나섰다.
- 국민의힘 이범석 후보는 민원 1095건 처리와 주차장 2293면 확충을 밝혔다.
- 민주당 이장섭 후보는 충청권 공천자 대회서 승리 의지를 다졌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청주=뉴스핌] 백운학 기자 = 6·3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청주시장 여야 후보들이 생활밀착형 공약과 선거 필승 의지를 내세우며 본격적인 표심 공략에 나섰다.
국민의힘 이범석 청주시장 후보는 12일 시민 생활과 밀접한 현장 중심 행정을 통해 편안하고 안전한 정주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이 후보는 주민과의 대화를 통해 접수한 생활 민원 1095건 중 902건을 처리하거나 추진 중이라며 도심 주차난 해소를 위해 공영주차장 2293면을 확충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청주산단과 오송·오창 등지에 2000면 이상의 공공 주차장을 추가 조성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이범석 후보는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생활 속 불편을 신속히 해결하겠다"며 "현장 중심의 행정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더불어민주당 이장섭 청주시장 후보도 이날 청주 엔포드호텔에서 열린 충청권 공천자 대회에 참석해 지방선거 승리를 다짐했다.

이 후보는 "이번 선거는 국가 정상화와 일하는 지방정부를 만드는 중요한 계기"라며 "청주에서부터 민주당 승리의 바람을 일으키겠다"고 밝혔다.
이어 "공천장을 받은 만큼 이제는 시민이 주는 당선증을 받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필승 의지를 드러냈다.
이날 행사에는 정청래 총괄 상임선대위원장과 이시종 상임선대위원장 등 충청권 공천자 300여 명이 참석했다.
baek3413@newspim.com












